【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서울, 부산, 대전, 인천에 이어 지난 3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를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회 베드로·맛디아·도마지파가 함께 준비한 이날 말씀대성회에는 다양한 교단의 전·현직 목회자 300여 명을 비롯해 강도사, 전도사, 신학생 등 총 1200여 명이 세미나 현장을 찾아 만석을 이뤘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기성 교단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인 비율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호남지역에서도 다수의 전·현직 목회자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대성회에 참여한 것에 대해 교계는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 교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 4월과 5월, 4차례 진행된 말씀대성회에 현장을 직접 찾은 목회자들의 호의적인 반응과 교계에서도 난제로 꼽히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목회자들의 갈급함이 더해진 결과”라고 해석했다. 이날 요한계시록 강연을 맡은 이 총회장은 “하나님이 전하라 지시하신 것이 있는데 안 하면 되겠는가 싶어서 이번 집회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하지만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예언의 뜻이 아닌 그 예언의 실
국제적인 평화NGO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5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공원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포함해 77개국 126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약 1주일간 이어진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걷기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독일 등에서 이달 말까지 상당한 인원이 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10년, 평화 제도의 정착’이다. 2013년 5월 25일 대한민국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의 주요 정신과 ‘평화 걷기’를 포함해 시민사회가 다방면으로 주도한 국제적 평화 운동의 의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HWPL과 전세계의 협력 기관들은 세계평화선언문 10주년 기념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성명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화 제도화 정착의 필요성 강조 ▲세계 각국 시민에게 LP(Legislate Peace, 평화의 법제화) 프로젝트 동참 요청 등을 골자로 한다. 성명에 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목회자들을 위한 계시록 말씀대성회가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인천에서 13일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서 목회자 포함 1300 여명을 대상으로 계시록 전반을 풀어주며 바른 신앙할 것을 촉구했다. 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기록한 예언뿐만 아니라 그 이룬 실체를 증거한다"며 "계시록을 제대로 배워 성도들을 가르쳐야한다"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살아 돌아온 것을 감사해 매일 기도했을 뿐 전도 받지도 신학교에 다니지도 않았다”며 어느 날 밝은 별의 인도로 성경을 알게됐고 계시록이 실현되는 현장에서 보고 들으며 성경 말씀에 이해가 깊어졌다고 신앙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에 기록한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난 후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신앙인이라면 말씀이 맞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으며 열린 책의 말씀을 받아먹고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사자가 계시록에 나오는데, 신앙인이라면 누구인지 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의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 대성회가 6일 대전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목회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신천지의 말씀을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27년간 목회를 해온 전모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고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고 그 비밀을 깨닫고 싶어 참석하게 됐다”며 “오늘 말씀을 통해 앞으로 변화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만큼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는 것이 앞으로 나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김모 목사는 “신천지의 말씀이 정확하고 세밀하고 확실하다”며 “우리는 이 말씀을 더 정확히 배워서 계시록이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만희 총회장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에 와 닿기 때문에 말씀 대성회 같은 행사를 많이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8년간 목회를 해온 김모 목사 역시 “이번 말씀 대성회를 통해 목회자로서 진짜 내 길을 가고 있는지, 회개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참 진리의 말씀을 만났고 소망과 기쁨이 다시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내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제대로 배워서, 계시 말씀이 실상으로
사단법인 석암제시조창보존회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서 후원하는 석암제시조창 2023 공개공연이 5월 13일(토요일) 16시 30분에 청주시 한국공예관 5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신라 천년의 숨결이 녹아있는 향가에 조선의 선비 정신을 담고 있는 시조창은 곧은 절개와 교훈, 안빈낙도의 삶을 표현했던 시조에 가락을 붙여 불렀던 노래로 느린 장단에 음의 굴곡과 시김새(한국 전통 음악에서 음을 꾸며주는 장식음을 뜻함)가 우아하여 시조의 격조 높은 정서를 표현하며 선율진행에 자연미가 있어 일반 서민들에게도 친숙하게 애창되어지던 전통문화예술이자 유산이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의 여러 창법 중, 가장 많이 불리고 있는 것이 이번 공연에서 듣게 될 석암제(石菴制)시조창이다. 석암제시조창은 석암 정경태(1916~2004, 前 중요무형문화재 가사 예능보유자) 선생이 각인각색으로 주창하던 시조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정리하고 재창작하여 새롭게 만든 시조창으로서배우기도 쉽고 듣기도 좋아 현재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고 있어 시조창의 전승 및 보급에 이상래 선생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선생은 1959년 입문한 이래 정경태
신천지예수교 주안교회(담임 이황주)는 지난 27일 ‘10만 수료식’ 의 감동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세 번째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으로, 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13기 106,186명의 수료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수료소감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주안교회 5층 성전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도슨트를 배치하여 신천지 소개를 시작으로 신천지의 발전사, 신천지 질서, 신천지의 찬양과 예배, 역대 수료식, 하늘문화 예술 활동, 목사 수료 소감문, 해외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위아원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등 언론에 보도된 신천지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포토존, 상담, 양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즐길 거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행사를 주최한 주안교회 담임강사(이황주)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작년 말 10만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그 실상의 현장을 기념하고 놀라운 빛의 역사를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사진전을 통해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전을
신천지 마태지파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 2층에서 힐링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콘서트는 오후 3시와 저녁 7시반 2회 진행됐고 인천시민 430여 명이 참석했다. 콘서트는 바이올린 연주와 뮤지컬, 독 창 등으로 구성되었다. 콘서트 기획 관계자는 주제 ‘봄’에 대해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이며 ‘보다’의 명사형이기도 하다."며 "절망 속에서도 다시금 희망을 찾고 일어서는 인생의 모습과 편견 뒤에 가려진 가치를 다시 바라보자는 의미를 공연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회자로 나선 강태운 강사는 “돌다리도 두드리는 신중한 성격이었던 탓에 성경을 알아볼 생각도 못했다"며 자신도 한때는 우물안개구리 였음을 고백했다. 그는 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했던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인용해 "우리가 어떤 사물을 볼 때 관심을 갖고 보면 진정한 모습을 볼수 있다"며 콘서트 주제 '다시봄'에 의미를 부여하고 "시민들과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이날 공연장 밖에 회랑에 지난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사진을 전시하면서 공연전 볼거리도 제공했다. 관람객 최수현 (학익동 65)"어려움을 이기고 세
-41개국 정치,법조,종교,교육,언론,여성,청년 7천명 모여 평화 제도화 논의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14일 전쟁을 금지하고 세계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법안(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공표 7주년을 맞이해 <제도적 평화: 신뢰 구축을 위한 소통의 강화>라는 주제로 지구촌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기념식을 개최한다. HWPL은 이 자리를 통해 HWPL은 평화를 제도적으로 확립할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고자 이번 기념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메인 행사는 국제법평화위원 및 관계자 90여 명을 비롯한 1천여 명의 인사가 참여하며 오는 19일까지 총 41개국에서 정치, 법조,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분야 7천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HWPL은 “현재 지구촌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통적 형태의 국가 간 갈등 뿐 아니라 국가 내 갈등, 비국가 행위자에 의한
인천의 한 교회가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힐링 콘서트가 약 1천 명의 관객의 환호를 받으며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가 준비한 음악회는 9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봄바람 꽃바람'이란 타이틀로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관객을 만났다. 약 500석으로 준비된 라마다호텔 다빈치홀 특설무대는 바이올린의 청아한 하이톤 선율과 전통무용, 북춤, 힙합댄스, 뮤지컬, 거문고 연주 등으로 꾸며져 관객들의 마음을 위무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대형 스크린에 표출된 그래픽이 북소리에 맞추어 율동하고 고문고의 묵직한 음색은 백파이프의 음향과 어우러지며 무대로부터 객석으로 흘렀다. 일제강점기 독립군 활동을 표현한 뮤지컬과 자유분방하고 열정이 넘치는 힙합 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 무대는 관람객들과 하나가 되었다. 지난달 9일과 28일에 있었던 콘서트에 이어 또 다시 마태지파의 공연문화가 향기를 발산하자 이런 행사가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다는 관람객의 평가가 나왔다. 지인 소개로 공연장을 찾았다는 김태환(55세, 연수동)은 "교회가 진행하는 행사로서 대단히 수준이 높았다."며 "마태지파의 힐링 콘서트가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 같다"고
【인천 - 홍지수 기자】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는 3월8일 협회 사무실실에서 각,군,구 지회장과 대의원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 총회와 이사회의 및 대의원 대회를 개최 했다. 정천용 회장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해 여러가지 어려움속에서도 산재 예방 5주년 캠페인, 정화활동, 8주년기념식및 송년회등을 참석 해주신 각구 지회장님 회원들과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고 전하면서 올해도 5월에 개최하는 6회 산재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고 회원간의 화합과 정보 교류 및 결속을 다짐해 월례회 및 행사 참여와 정화활동 및산재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산재 사고가 없는 한해가 되자"고 거듭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관변경 및 운영지침과 지난해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행사 실적과 결산보고 하고 2023년도 세입, 세출(안) 및 사업 행사 계획(안) 등을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