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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비전기업협회 한상담 회장, 초록우산 ‘그린노블 클럽 608호’ 위촉

“아이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 합류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2월 23일 서울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한상담 회장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 클럽’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김진 인천지역본부장, 한상담 회장, ㈜위드퍼 한주환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한상담 회장은 전국 608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은 1억원 이상의 후원자 모임이다. 한상담 회장은 2019년 처음 후원을 시작하여 인천지역의 인재를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사업의 후원자이다. 뿐만 아니라, 한상담 회장은 인천지역에서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온 리더로 초록우산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소소한 밤 나눔음악회 등을 통해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에는 더 큰 나눔으로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한상담 회장은 이날 약정식에서 “아이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라며, “희망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성장을 돕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한상담 후원자님의 동행 덕분에 아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며 “아이들의 꿈이 현실의 장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초록우산도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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