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주안교회(담임 이황주)는 지난 7일 ‘10만 수료식’ 의 감동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으로, 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13기 106,186명의 수료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수료소감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주안교회 5층 성전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어진 사진전은 가족과 지인, 지역사회 상인 등을 초대, 10만 수료식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신천지교회의 인식 개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도슨트를 배치하여 신천지 소개를 시작으로 신천지의 발전사, 신천지 질서, 신천지의 찬양과 예배, 역대 수료식, 하늘문화 예술 활동, 목사 수료 소감문, 해외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위아원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등 언론에 보도된 신천지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포토존, 상담, 양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사진전에 참석한 장영운씨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전해 받은 해외 15개국 280개 교회가 그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바꿔달고 말씀 교육을 받는다. 최근 필리핀, 인도,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 과테말라,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에서 교회 간판에 신천지예수교회 교단명을 넣고 교육을 받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밝혔다. 이들 교회의 소속 목회자는 총 427명이고 성도 수는 2만 4천여 명에 이른다. 교회 간 말씀 교류 MOU 차원을 넘어 교회 간판에 교단명을 넣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가르치겠다는 움직임은 올해 초 마다가스카르의 모 교단 지부 대표가 신천지예수교회에 이 같은 요청을 하면서 시작됐다. 올 1월 마다가스카르 모 교단의 남부지부 대표단은 마다가스카르 신천지예수교회를 방문해 “교단에서 성도들과 교회를 돌보는 마음이 전혀 없다. 영혼에 상처 입은 성도들과 교회를 다시 살리고 싶다”며 교회명 교체를 간곡히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총 33개 지교회 5천여 명의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쳐줄 것을 신천지예수교회 측에 제안했다. 이어 우간다 33개 교회, 인도 151개 교회에서도 ‘신천지예수교회’ 교단 명
"말씀 잘 듣고 계시나요?" "네" 지난 2월 28일 2시 30분, 인천 송도 라마다 호텔 2층 다빈치 홀을 가득 채운 800여 명의 관객들이 콘서트 무대에 선 사회자의 멘트에 일제히 호응했다. 인천마태지파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을 위한 힐링콘서트 '동행'을 개최하는 자리에서였다. 마태지파 기획부와 문화부가 기획한 이날 콘서트는 2시반, 4시반, 7시반 등 3차례 시연되어 2천 명가량의 관객을 모았고 이중 수강생은 1천여 명으로 집계되었다. 노래와 무용, 사물놀이, 바이올린 섹소폰 연주, 성악,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알찬 콘서트 프로그램에 대한 객석 반응은 뜨거웠다. 다빈치 홀에 특설한 600여 객석은 조기만석이었고 자리를 잡지 못해 서서 관람한 이들로 공연장은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사회자로 나선 김시몬 김선미 두 센터강사는 "신천지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해에도 십만수료식을 했고 혈장공여로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이바지했다"고 강조했다. 두 사회자는 또 "해외에서는 많은 기성 기독교 교단이 신천지교회로 간판을 바꾸어 달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장을 찾은 수강생 박상천 (미추홀구)씨는" 교회측
인천 소재 신천지 예수교회 마태지파 문화부에서는 송도 라마다 호텔 피카소홀과 다빈치홀을 대관해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라는 주제의 힐링 콘서트를 9일 개최했다. 마태지파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경제침체 등으로 움츠렸던 마음을 녹이고 지역 시민에게 힘을 주는 음악회를 기획해 생동하는 봄기운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괸계자는 또 "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나를 돌아보고 진정한 ‘변화와 회복‘을 위에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의 골간을 잡았다"고 귀띔했다. 괸계자는 "공연 외에 미니강연, 이벤트 체험존, 포토존 등을 마련해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이어 저녁 7시 두 타임으로 준비된 힐링 콘서트는 음악뿐 아니라 공연 전후로 사진전, 체험부스, 티타임을 위한 테이블을 준비해 시민과의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공연 중간에 강사가 등장해 관객과 공연의 주제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행사에 참가한 정흥준 (산곡동 53세)씨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 이런 행사가 시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신천지 예수교회 마태지파는 작년 연말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32번째 평화순방으로 필리핀에 방문,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평화 정착을 재확인하고 공공 및 민간차원에서 HWPL 평화사업에 대한 공식 지지를 얻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HWPL 평화사절단은 “필리핀 정부와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과의 평화협정을 통해 최근 자치 정부가 수립되며 평화가 이뤄지고 있음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9년 전 HWPL 이만희 대표가 민다나오섬의 분쟁을 민간차원에서 중재했던 것이 평화의 씨앗이 되어 결실을 맺었고, 이날을 기념하는 ‘1.24 평화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자는 결의문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1.24 평화의 날’ 필리핀 국가 공휴일 지정 결의문 채택 HWPL 평화사절단은 25일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 시에서 열린 제1회 필리핀 국가 평화 회의에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평화로 구축하는 하나된 국가, 하나된 미래: 평화가 여기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필리핀 교육부, 국가평화위원회, 국가사면위원회, 국립
신천지예수교 마태지파(이하 신천지 마태지파, 지파장 최정민)가 설날을 한 주 앞두고 '신년음악공감 토크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음악회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란 공연 사이사이에 사회자와 객석이 소통하는 대화 형식을 곁들인 음악회다. 15일 송도 라마다호텔 다빈치홀에 특설한 300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음악뿐아니라 응원공연 등 수준높은 무대를 즐기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 날 사회를 맡은 강태운 강사는 "힘들고 어려울 때 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하나님을 만나라"고 권고했다. 신천지 마태지파 기획당담자는 "이번 신년음악공감 토크콘서트는 인천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로 기획했지만 교회홍보 면에서도 큰 효과도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인천지역에 예술 문화가 밝고 건전하게 뿌리내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연속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신천지 10만수료식의 영상을 보여주는 등 교회 홍보도 있었지만 관객들은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주최측이 피카소홀에 운영한 상담실에서는 말씀을 듣고자 하는 이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 기획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종교단체가 시민사회에 생기
지난 9일 강제 개종 피해자 고(故) 구지인씨 사망 5주기를 맞았다. 구씨는 감금된 채 개종을 강요당하다가 가족들의 폭행에 의한 호흡곤란으로 뇌사 상태에 빠져 2018년 1월 9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강제 개종’ 피해의 심각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강제 개종 철폐’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하지만 그로부터 5년이 지났으나 달라진 게 없다고 피해자들은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피해 사례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최소한의 법적·사회적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지 않다고 호소했다. 지난해 ‘강제 개종’ 97건 발생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대표 한성수, 이하 강피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신천지예수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 개종’ 사건은 총 97건이나 발생했다. 사나흘에 한 번 꼴로 빈번하게 일어난 셈이다. 개종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수준의 범죄들도 동반됐다. 감금이 92건, 납치가 20건 일어났다. 폭행도 4건, 강제 휴학 또는 휴직도 32건에 달했다. 특히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사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지난해 ‘강제 개종’ 피해자 97명 중 92명이 여성이었고, 이 중 20·30대 여성이 83명으로 전체
【우리일보 - 홍지수기자】신천지예수교회 10만수료식의 감동이 일반 시민들에게 길거리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열렸던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10만수료식에 관한 사진전이 전국 갤러리 등에서 개최된 이후 이제 길거리 사진전으로 점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10만수료식 길거리 사진전은 12지파 중 요한지파에서 먼저 시작했다"며 "이 야외 전시가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어 신천지 여러 교회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해 같은 형식의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10만수료식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로서 이 같은 규모의 수료식은 동서고금 세계역사상 어느 교육기관도 기록한 전례가 없다. 인천 마태지파(지파장 최정민)의 경우 지난해 11월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10만수료식 사진전을 개최한 이후 이번에는 8일부터 부평역 야외 광장에서 총 80여 점으로 사진전을 시작했다. 마태지파 관계자에 따르면 2월까지 주말마다 개최할 예정이고 성과에 따라 전시기간이나 횟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또 관계자는 "대구 행사가 신
신천지예수교회 이웃돕기 온정이 한파 속에서 빛났다.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 (지파장 최정민)는 지난 해 개최한 10만수료식 사진전에서 모인 이웃돕기 성금 5백 19만 5천2백원 전액을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푸르미 재단에 2일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한 5일간의 사진전에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푸르미 측에서 화답함으로써 이루어졌다. 푸르미 재단 (이사장 임은숙)은 전달식에서 신천지 측에 감사를 표하고 성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정민 마태지파장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처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마태지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해왔다"고 강조했다. 10만수료식 사진전은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코로나 기간에 배출한 10만 명의 새신자들의 수료식을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하고 이를 주제로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 사진전이다. 행사 관계자는 마태지파 사진전에 약 8천 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천여 명은 신천지 성도가 아닌 외부인으로 집계되
사)한국산재장애인협회 인천시협회(회장 정천용)는 지난 24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창립8주년 기념식 및 송년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산재장애인협회 전국 각 시·도 협회장과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장, 장규철 위원장, 박수연 의원, 김진구 의원을 비롯한 봉사자 및 후원자 등 250여 명이 참석헸다. 행사는 경과보고, 마스크 전달, 인천시협회 회장 인사말씀, 격려사, 축사, 유공자 표창, 감사장·위촉패·감사패 전달,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천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는 매년 3만명 이상이 산업재해로 인해 장애인이 발생하고 있다. 세계경제 10위권의 경제부국으로 성장했지만 OECD산재사망국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다”며 “본협회는 매월 꾸준히 산재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해 산업재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 창립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불의의 재해를 입은 산재노동자의 권익 옹호와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정천용 협회장님과 산재인 가족, 그리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