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인천=이은영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이하 건협 인천지부)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내원객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건협 인천지부는 지난 3일, 협회를 방문한 고객들과 구월3동 주민상인회를 대상으로 ‘정월대보름 건강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절기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구월동 신청사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협회는 내원객들에게 부럼을 나누며 정기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인근 구월3동 주민상인회를 직접 방문해 부럼과 함께 신청사 위치 및 주요 검진 프로그램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밀착형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사회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