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이은영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인천교회(지파장 이석구·이하 신천지 인천교회)가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조리를 나눠주기 위해 인천시 산곡동에 위치한 교회 인근 상가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지역 상인들에게 복을 상징하는 복조리를 전하고, 새해의 번영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회 홍보단원들은 덕담이 담긴 카드에 인사말을 작성해 복조리와 함께 상인들에게 전달하며 덕담을 나눴다. 복조리를 전해 받은 한 상인은 “복조리를 가지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복조리를 가게에 걸어두면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또 다른 상인은 “요즘 손님이 줄어 조금 힘들었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찾아주니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신천지 인천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모든 상가가 평안하고 풍성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인천교회는 올해 복조리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상생 프로젝트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일보 김은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인천교회(지파장 이석구·이하 신천지 인천교회)는 2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조리를 나눠주기 위해 인천시 산곡동에 위치한 교회 인근 상가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지역 상인들에게 복을 상징하는 복조리를 전하고, 새해의 번영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회 홍보단원들은 덕담이 담긴 카드에 인사말을 작성해 복조리와 함께 상인들에게 전달하며 덕담을 나눴다. 복조리를 전해 받은 한 상인은 “복조리를 가지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복조리를 가게에 걸어두면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또 다른 상인은 “요즘 손님이 줄어 조금 힘들었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찾아주니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신천지 인천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모든 상가가 평안하고 풍성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인천교회는 올해 복조리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상생 프로젝트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 “단순한 덕담 카드인 줄 알았는데 성경 구절이 담겨 있네요. 하나님이 나에게 만사형통 복을 주신다는 카드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만수교회(담임강사 배상문·이하 신천지 만수교회)에서 열린 ‘만수찻집’에 참석한 50대 여성의 소감이다. 신천지 만수교회는 새해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고유 명절 설을 앞두고 지인들을 초대해 덕담을 선물할 수 있는 행사를 선보였다. 배상문 만수교회 담임강사는 “한국 고유 명절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던 전통 문화를 이어가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덕담 캘리’ 카드를 받은 참석자는 “최근에는 명절이 돼도 잘 모이지 않고 덕담보다는 걱정만 늘어 놨었다”며 “여기 와서 덕담을 듣다 보니 푸근했고 사람들의 진심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장에서는 ‘덕담 캘리’ 부스 이외에도 ▲괄사 ▲다육식물 심기 ▲손뜨게 만들기 ▲마크라메 제작 ▲사도형 ▲오행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신천지 11만 수료생들의 사진 및 성장에 대한 도슨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신천지 만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연합회(회장 신규수·이하 서울경기동부연합회)가 18일 서울 노원구 신천지 서울교회에서 ‘환경전문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신천지자원봉사단 12개 연합 78개 지부 중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로,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자리였다. ‘환경전문지킴이’는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 봉사자로 자연 보호, 환경 오염 방지, 탄소중립 실현, 환경 교육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울경기동부연합회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자연 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존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변화 대응 ▲시민 환경 교육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18일 행사에 조윤섭 서울시 강북구의원, 이성희 서울시의원, 조윤도 서울시 노원구의원,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원장, 김구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등 인사 50명과 서울경기동부연합회 회원 450여 명을 포함,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먼저 특별공연으로 ‘하나의 마음, 하나의 지구촌’ 주제로 북과 너슬
【우리일보 김은기 기자】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덜고 희망을 전달하려는 마음이 시흥지역에 잔잔하게 울리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안산지부(이하 안산지부)는 지난 14일 경기도 시흥시 론볼경기장 내에서 신년맞이 이미용 및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자는 의미로 진행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정기 봉사활동 ‘새끼손가락’의 일환이다. 안산지부는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정기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하는 등 3년째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이 진행된 론볼경기장에는 시흥시 장애인론볼연맹 회원 약 40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이에 안산지부는 다수의 이미용사와 함께 머리 손질을 원하는 론볼연맹 회원들을 맞이했다. 또한 방앗간에 50인분의 떡국을 사전에 주문해 론볼연맹 회원들이 넉넉히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떡국으로 식사 중이던 론볼연맹 소속 김영진(가명)씨는 “안산지부가 지속해서 참여하고 있는데, 이미용 봉사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힘내서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인사했다.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던 어희주 씨는
【우리일보 이은영 기자】 | 신천지예수교회가 15일 신천지 청주교회 맛디아지파에서 유월절 기념예배와 제41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4년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기원 총무의 사회로, 석창호 야고보지파장의 대표기도와 특별 영상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 12지파장, 교회 담임, 24중진, 자문·장년·부녀·청년회장 등 주요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지난해 성과를 정리한 특별 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와 전도 성과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유월절(踰越節)예배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연례 주요 행사다. 이만희 총회장은 말씀을 통해 오늘날 유월의 의미와 계시록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유월절은 모세를 따라 홍해바다를 건너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하며 재앙이 넘어갔음을 기념하는 절기다. 이는 초림때 눅)24장 너희는 하나님나라가 이루기까지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나님 나라가 이루워질때 유월절 양식을 먹을때가 있다, 오늘날의 유월절은 계시의 말씀을 듣고 바벨론 심판을 피한 후 시온산으로 나아가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충북 청주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계시실상 성취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700여 명이 참석하며 반향을 일으켰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1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처럼 많은 목회자가 모이는 이유에 대해 직접 참석한 목회자들의 후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기성 교단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계시말씀”이라며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반드시 들어볼 것을 권하겠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교계에서는 ‘누가 뭐라고 해도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배우는 게 맞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실제로 그간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적 신앙과 바른 계시록 증거’를 강조해 오며 목회자들을 향해 진심 어린 당부를 이어 왔다. 이날 역시 계시록 전장을 차례로 훑는 세밀한 강연과 더불어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진리로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나는)어느 성경 구절보다 요한계시록에 대해 열심히 봤다. 그리고 그 예언의 실체들도
【우리일보 이은영 기자】 |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 대성회가 11일 오후 2시부터 청주교회에서 목회자 700여명과 성도들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청주교회에 역대 최다 목회자 700여명이 참석해 종교계에 화홥과 큰 관심을 보였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번 계시 말씀대성회를 통해 "기성교단에서 들을 수 없었던 계시 말씀" 을 선포했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에 가감하지말고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며 예수가 초림때 육체로 태어나서 말씀을 증거를 하셨다"며 이제 예수님 재림때는 신령체로 이룰 것을 한사람을 통해 약속한 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몾들어 가고 저주를 받는다."라고 말했다. 또 "성경대로 신앙을 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기성교단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계시 말씀"이라며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반드시 들어 볼 것을 권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계시 성취 실상 증거의 '성경적 신앙과 바른 계시록 증거' 강연을 통해 종교계의 화합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 관계자는 "지난해 목회자들의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2025년 새해를 맞이한 가운데 오는 11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목회자 말씀세미나가 펼쳐진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전하는 계시록의 예언 성취 말씀에 몇년 전부터 전국 각지의 수많은 목회자가 몰려오고 있다. 말씀에 목말라 있던 목회자들에게는 더없이 큰 소망이 되고 기쁨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하에 지난 5년 여 간 경기 광주지역에서 목회자 모임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듣고 '진리를 찾았다'며 각종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는 김성득(가명·78) 목사를 만나봤다. 김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으로 45년 간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목회자 말씀세미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드시 신천지예수교회를 찾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히 설명했다. 9일 인터뷰에서 김 목사는 말씀에 관심이 크지 않았던 자신이 계시 말씀을 만난 건 큰 축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목회자 10여 명이 모이는 곳에서 처음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접했지만 말씀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 친구들 만나는데만 집중했다"면서 "이후 조금씩 들은게 남아있다가 자연스레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8개월 간의 교육을 듣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감사했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성경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성취 실상이 경남, 전북, 제주, 서울을 거쳐 경기도 평택에서 증거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날 말씀 대성회는 목회자들을 일깨우는 메시지가 재차 강조돼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는 후문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지파장 이기원‧이하 신천지 요한지파)는 29일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 신천지 평택교회에서 ‘평택 2024 신천지 말씀 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93세의 고령에도 직접 신앙인들을 만나기 위해 올해에만 전국 70여 곳을 순회하며 말씀을 전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날 이 총회장은 계시록의 성취 실상과 성경적 신앙의 중요성에 대해 한 시간 반가량을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설파했다. 이 총회장은 먼저 계시록 22장 18~19절을 낭독한 뒤 “지상의 모든 신앙인, 더 나아가 목회자들에게 묻고 싶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는데, 가감하지 않았는가”라면서 “계시록을 통달하는 사람이 있다면 거기에서 배워 그 뜻대로 해야 한다. 참 신앙인이라면 (계시록을)알고자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계시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