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문화예술위원회가 국내를 기반으로 태국, 일본, 중국의 에이전시들과 손잡고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을 모아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문화예술위원회 이사장은 영화감독 신성훈 감독이 이사장을 맡았다. 신성훈 감독은 인간적인 신뢰와 재능을 가진 분들을 섭외해서 한국의 콘텐츠를 해외로 널리 알리기 위해 조직위를 구성했다. 현재 신성훈 감독 이사장을 비롯해 민속전통문화예술 분야 조직위원장 김성완 위원장과 김종숙 위원장을 각각 내새웠다. 이어 뷰티의료 분야 위원장은 30년차 치과 원장인 김진화 위원장을 내새웠고 뷰티 헤어 분야 위원장은 20여년차 헤어 디자이너 정미은 위원장을 내새웠다. 이어 문화예술분야 조직위원장은 임범섭 조직위원장을, 안산시흥 민속전통문화예술 지역장으로는 이정숙 위원장을 내새웠다.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문화예술위원회 중국 위원장은 이명옥 위원장이 함께 하게 됐다. 태국 위원장은 태국에서 유명한 여배우 리야 킴이 맡았고 일본 위원장은 일본 유명 가수이자 배우 타에카가 맡았다. 마지막으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문화예술위원회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후원 회장으로는 주식회사 광명산업 서인석 회장이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필리핀 최대 관문공항이자 수도공항인 ‘마닐라 니노이아키노국제공항 개발운영 PPP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 PPP사업(Public-Private-Partnership; 민간투자사업): 도로, 공항 등 공공 인프라 조달을 위해 정부와 민간 부문이 협력하여 건설, 운영 및 관리하는 제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필리핀 산미구엘社(SMHC)* 및 현지 재무투자社(RMM Asian Logistics, RLW Aviation Development)로 구성된 인천국제공항공사 컨소시엄은 16일 발주처인 필리핀 교통부(DOTr) 및 마닐라국제공항공단(MIAA)으로부터 본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었다. * SMHC(San Miguel Holdings Corp.): 필리핀 산미구엘 그룹의 인프라 개발․운영 자회사로, 현재 필리핀 불라칸공항 건설 및 까티클란공항을 운영 중임 이번 입찰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컨소시엄을 포함한 총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인도 GMR*, 미국 GIP**, 인도네시아 AP2*** 등 세계 유수의 공항 개발․운영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컨소시엄은 글로벌 공항 개발․운영사와의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인천 중구 구립해송노인요양원 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구립해송노인요양원은 인천 중구에서 2009년에 건립한 인천 유일의 구립노인요양시설로, 치매, 중풍 등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파이어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요양원 시설 개선에 필요한 기부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둔 2월 7일에는 인스파이어 임직원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구립해송노인요양원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 식사 도움 봉사 활동, 요양원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는 윷놀이, 미술치료, 노래봉사 등 치매 인지 프로그램 보조, 말벗 활동도 함께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첸 시 사장은 “온 가족이 모두 모여 즐겁게 보내는 명절을 맞아 인스파이어 임직원이 구립해송노인요양원의 어르신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온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스파이어는 모기업 모히건의 오랜 지도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를 앞둔 8일 설 명절 특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설 연휴 기간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해 현장점검 및 여객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 공사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설명절 특별행사 ‘2024 청룡의 해, 설날 날아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맞아 내·외국인등 인천공항을 찾는 이용객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을 알리며 한 해에 좋은 일과 좋은 기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룡의 해’를 주제로 태평무, 사물놀이, 부채춤 등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공연을 선보였으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와 미니 족자 만들기, 청룡 타투 무료체험행사 등을 진행해 내‧외국인 여행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떡메치기 체험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용띠 직원인 공사 김은강 대리, 공사에서 파견근무 중인 스키폴 공항 소속 Gijs Konink(하이스 코닉), 한국문화재재단 임재주 사업이사가 참여해 2024년 인천공항의 풍요와 번영을 기원했다. 이에 앞서 공사 이학재 사장과 경영진은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인천공항 면세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기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이 있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 △아이폰15 프로 128GB(4명), △8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8명), △루이비통 코인지갑(12명)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추가로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키프티콘(커피 및 디저트)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 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icndutyfree)을 팔로우한 후 지정된 주소(https://bit.ly/480MTop)를 방문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2.8~21) 내 인천공항 출·입국장 면세점에서 구매한 영수증만 유효하며 해당기간 내에 참여를 완료해야 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 29일 인천공항 홈페이지(https://airport.kr) 및 인천공항 면세점 인스타그램(@icndutyfree)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에서 $100 이상 구매한 경우 300~2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달 31일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접근도로의 전면 개선을 완료하고 조기 개통하였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도로 개선사업을 통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제1여객터미널로 향하는 연장 1km의 편도 1차로 도로를 신설하였다. 이번에 신설된 도로는 앞선 22년 12월 개통한 노선과 연결되어 터미널 간 이동거리가 3km 가량(19km→16km) 단축된다. 또한 신호등이 없는 무정차 직결 노선으로, 이동시간도 최대 5분(20분→15분) 단축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왕복 6차로로 운영되었던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서울↔인천공항 방향)를 왕복 8차로로 확장하여 개통하였다.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3년 11월 개장한 인스파이어 리조트 및 용유‧무의 등 인근 지역 방문객의 교통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당초 3월말로 예정되어 있던 도로 개통 시기를 앞당겨, 다가오는 설 연휴 공항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로 개통 전 CEO 주관 안전리스크 점검(24.01.23)을 통해 도로 노선변화로 인한 위험요소에도 철저히 대비하였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새해 첫 명절 설을 앞두고 전국 소외이웃들에게 온정의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서울부터 제주까지 230곳 5000세대에 식료품·생필품 5000세트(2억50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인천·경기 지역에만도 1760세트가 전달된다. 정성껏 포장된 상자에는 식용유, 통조림, 세탁세제, 샴푸, 바디워시 등이 가득 담겼다. 1일부터 인천 서구청, 연수구청, 논현1동·계산2동·학익2동·부개2동·청천2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5일에는 남동구청에 식료품과 생필품 70세트와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30세트가 기탁됐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가족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일상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골고루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가장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며 “모두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새 힘과 용기를 얻어 새해도 희망차게 열어가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들을 반갑게 맞이한 강필모 남동구 사회복지과 국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5일,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고물가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고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원들이 식료품 30세트를 기탁했다. 위러브유의 지원은 인천에서만도 중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등 전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를 포함해 부천, 고양, 안양, 광명, 용인, 수원 등 경인 지역에서만도 730세대를 돕는다. 전국적으로는 약 60개 관공서를 통해 소외이웃 1400세대에 식료품과 생필품 1400세트(7000만 원 상당)를 지원하고 있다. 선물상자에는 식용유, 통조림 햄·참치, 샴푸, 린스, 바디워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치약, 칫솔, 비누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이 풍성히 담겼다. 이는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요긴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늘 건강하시고 설 명절도 기쁘게 보내시라고 회원들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담아 일상에 필요한 물품들을 골고루 준비했다”고 말했다. “새해가 밝았으니 소망을 갖고 힘내시라. 누구도 외롭지 않도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 영종도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명소로 떠오른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오는 2월 3일 (오전 8시) 외국인 전용 프리미엄 게이밍 시설인 ‘인스파이어 카지노’를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지난 2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에 대한 최종 허가를 취득했다. 이는 2005년 이후 19년 만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에 대한 신규 허가이자, "경제자유구역법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 대해 이루어진 최초 허가이다. 미국 모히건 부족이 주도하는 해외 벤처 사업인 인스파이어는 2016년 3월에 문체부가 추진한 복합 리조트 공모 계획에 선정된 후 지금까지 외국인직접투자액을 포함해 총 2조 원 이상 (미화 약 16억 달러) 사업비를 투입해 1A 단계 개발을 완료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첸 시 (Chen Si) 사장은 “모히건 인스파이가 지난 7여 년 동안 1A 단계 개발 사업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 허가를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프트 오픈 이후, 우리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잊지 못할 공연의 감동과 오로라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디지털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골프장 계약기간 종료 후에도 불법영업을 지속한 스카이72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 판결에서 503억원의 손해액을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로서 공사는 지난해 7월 스카이72 측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변제 받은 439억과 함께 총 942억원을 손해배상금액으로 받을 전망이다. 인천공항 인근 72홀 골프장의 운영과 관련해, 스카이72는 공사와의 실시협약 종료일(20.12.31.) 이후에도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골프장 부지 무단점유 및 불법영업(매출액 약 2천억원)을 지속해 왔다. 이에 대해 공사는 스카이72의 불법영업 기간 중 받지 못한 임대료 등 손해액에 대해 스카이72를 대상으로 지난 21년 5월 손해배상청구소송(인천지방법원 2021가합60211)을 제기했다. 이날 열린 1심 판결에서 인천지법 제11민사부는 스카이72가 불법영업으로 공사에 손해를 끼친 점을 인정하며, “스카이72는 공사에 503억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다. 공사는 이번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으로, 향후 변호인과 협의해 적절한 후속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