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 드림체크카드’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 가구 중위소득이 50% 초과 ~ 150%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유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주당 30시간 이상 일하고 있는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수행기관인 인천TP는 신청자 중 △가구 중위소득 △인천시 거주기간 △미취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700명의 참여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4월 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활동비를 지원받고, 인천TP가 운영하는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4일까지로,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고용안정센터(032-725-3072~4)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가 따뜻한 봄을 맞아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민편익시설인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은 매년 3월부터 9개월간 운영되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온수시설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캠핑장과 함께 실내수영장, 헬스장, 스쿼시장, 인공암장, 파3 골프장,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다양한 체육·레저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캠핑과 스포츠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공단은 이번 캠핑장 개장을 계기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센터 견학 프로그램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은 피크닉존과 캠핑존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송도스포츠파크 공식 홈페이지(https://ssp.eco-i.or.kr)를 통해 가능하며, 이용 요금 및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상공회의소가 인천시 및 KOTRA 인천지원본부/칭다오 무역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인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칭다오 지역 판로개척 및 신규 거래선 발굴 지원을 위해 '중국 칭다오 무역사절단'파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소재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품목을 취급하는 인중소(제조)기업 15여개사로 오는 3월 7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인천시의 서류 평가 기준과 현지 시장성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되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왕복항공료 50% 지원, 1:1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상담 통역, 현지 전문가 간담회, 더우인(Tiktok) 벤더사 연계 온라인 마케팅, 산둥성 유통망 협력 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의 비자 면제 정책 실시 및 최근의 한한령 해제 기대가 이어지면서, 한·중 교류 활성화 움직임 및 현지 시장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과 및 네트워크 확장의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3일 인천 서구에 있는 연희직업전문학교와 뿌리산업 전문인력 취업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식 인천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장, 박용배 연희직업전문학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희직업전문학교의 뿌리산업 관련 △CAD △로봇 △세무·회계 등 전문교육과 뿌리산업일자리센터의 취업 지원 역량을 결합해, 뿌리산업에서 요구되는 전문분야 인력 채용을 활성화하고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직업훈련을 수료한 구직자들이 뿌리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취업하고 지속적인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의 뿌리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뿌리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유입 확대를 위해 다른 직업훈련기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뿌리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뿌리산업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인력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식 인천TP 뿌리산업일자리센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자금, 연구개발(R&D), 마케팅 등 지원사업의 종합설명회가 열린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2025년 인천테크노파크 및 유관기관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천TP 뿐만 아니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본부세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한국표준협회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참여해 기관별 기업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참가기업은 지원사업 연간일정표와 소개 책자를 받고, 현장에서 개별 상담을 통해 지원사업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경영지원센터(032-260-0763)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자금, 컨설팅, 연구개발, 디자인 개발, 마케팅 등 기업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니 인천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지난해 227개의 지원사업을 통해 총 3,626개 사를 지원했다.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시 연수구가 8월 31일 시에서 발표한 지역 행정체계에 대한 미래지향적 개편 추진안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재호 청장은 1995년 확정된 2군·8구의 인천시 지방행정체제는 지난 27년간 도시 발전과 인구 증가, 그리고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해 시민들에게 혼란과 불편의 대상이 되어 왔던게 사실이다. 그 사이 인천시는 61만 명의 인구가 늘어났고 기초자치단체 당 평균 인구가 29.6만명에 이르러 전국 광역시 중 최고 수준인데다 민원도 세 번째로 많은 연간 110만 건에 이를 만큼 행정수요가 급증했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 중구와 동구를 (가칭)제물포구와 영종구로 행정구역 조정 및 자치구명을 변경하고, 서구를 서구와 검단구로 분구하는 내용의 이번 행정체제 개편안은 매우 적절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송도신도심과 원도심으로 이분화되어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연수구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지방행정체계 개편안에 연수구 분구 논의가 명시되지 않은 부분은 매우 아쉬운 대목이다.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의 지속적인 개발과 인구유입으로 행정 및 도시관리 효율성과 주민 편익을 감안해 추가 의견 수렴과 함께 행정체제 개편 논의에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가 10일~12일 3일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부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부럼 나눔 행사는 협회를 방문해주신 고객분을 대상으로 을사년 한 해의 질병과 액운을 막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됐으며, 검진을 마치고 귀가하는 고객분들에게 정성스레 마련한 부럼 세트를 신년 인사와 함께 선물로 증정했다. 건협 인천 홍은희 원장은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미추홀구청, 남동구청과 협의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성금도 전달 할 예정이다.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사)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가 2월 11일 인천소방본부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헬스키퍼 사업으로 인천시 예산을 지원받아 인천소방본부 및 각 직속기관(소방서,소방학교,특수대응단,안전체험관) 15개소에 2025년도 한해동안 진행된다. 이번 협약식은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인천 관내 소방공무원의 건강 증진 및 시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즉,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국가공인안마사 자격증을 획득한 시각장애인들이 피로 회복 및 근골격계 이상 완화 등 양질의 안마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각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제공된다. 김용기 지부장은 “인천소방본부의 긍정적인 검토와 협조로 업무협약 진행 및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첫 시작을 바탕으로 인천시 소방공무원들의 건강에 정성을 다해 노력함과 함께 향후 예산 지원을 확보하여 더 많은 공공기관의 공무원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평소 업무에 지친 소방관들에게 양질의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여 조금이나마 업무에 대한 피로을 풀어주어 편안해질 수 있기에 기쁘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연수구의회가 오는 2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제270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수구청 각 부서에서 제출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구민의 혈세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정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구정 질문을 통해 연수구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연수구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연수구의 주요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신뢰받는 의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제270회 연수구의회(임시회)는 인터넷 방송(http://tv.yeonsu.go.kr)을 통해 실시간
【우리일보 구광회 기자】 | 인천와 인천관광공사가 2월 21일 오후 2시,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2025년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센터 사업의 추진방향과 사업별 정보제공을 통해, 관광기업이 필요한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관광·MICE 스타트업 육성 △디지털 전환지원 △기업 간 협업지원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상품 체험전 및 홍보마케팅 지원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 등 사업별 공모일정과 지원내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세부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incheon.tou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incheontourbiz@ito.or.kr)을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김태현 실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잠재력 있고, 역량 있는 기업들이 센터 사업에 더 많이 참여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센터는 앞으로도 지역관광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가는 동반자 역할을 계속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