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이 4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북한 오물 풍선 만행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자총은 이번 “북한 오물 풍선 만행 규탄 결의대회”는 지난달 28~29일과 지난 2일에 걸쳐 오물을 담은 풍선 1,000여 개를 남쪽으로 날려 보낸 북한의 치졸한 행위와 나흘간 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을 감행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기획됐다. 결의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연맹 강석호 총재의 기자회견문 발표, 연맹 회원의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연맹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북한의 오물풍선 만행과 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으며,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저지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지킴이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안보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다짐하며 결의를 마쳤다. 연맹 강석호 총재는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의 저급한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라며, “북한은 오물풍선 만행과 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 행위에 대해 사죄하라”고 규탄했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은 그 어떤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5월 30일 새벽 6시경 북한이 평양 북서쪽에서 350여km 떨어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체 10여 발을 발사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한 행위에 대해 강력한 규탄과 함께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하나, 우리는 북한이 지난 27일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 29일 오물 풍선 살포에 이어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체를 발사하며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한 것에 대해 계속되는 도발은 반드시 합당한 대가를 치를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하나, 우리는 군과 당국에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 간 실시간 정보채널 공조 등 촘촘한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감시와 경계를 더욱 강화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해 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요구한다. 하나, 우리는 북한의 거듭된 도발 행위는 북한을 스스로 고립시키는 한편 더욱 강력한 대북 추가 제재가 초래될 것임을 경고하며, 320만 회원의 이름으로 북한에 더 이상의 허튼 도발을 중지하고 하루빨리 평화와 공존 번영의 길로 나올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석열 대통령은 5월23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26조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반도체 산업이야말로 민생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경제를 도약시키는 가장 중요하고 확실한 토대”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지금 세계 각국은 반도체에 국가의 운명을 걸고 산업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제가 직접 뛰어서 해결할 테니 각 부처 장관은 우리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반도체 생태계 지원 방안’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시스템 반도체 등 반도체 산업 주요 현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에서는 먼저 인프라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수립하면 이후 토지 보상 등의 작업을 거쳐 착공에 이르기까지 통상 7년이 걸리는데 용인 국가산단은 계획수립과 보상을 동시에 추진해 이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국가산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죄사함의 기쁜소식’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23일부터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3일 저녁 시작되는 이번 성경세미나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오전과 저녁 하루 두 차례 열리며,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특별 찬양을 한다. 강연 후에는 개별 신앙상담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25일 오후 2시에는 서초구에 위치한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이 열리며, 26일 오전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이 행사 장소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된다. 또한, 이번 성경세미나에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일본, 인도, 필리핀, 케냐, 에티오피아 등 20여 개국 40여 명의 주요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과 교류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강연으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986년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 | 한산인으로 ‘으샤으샤’... “새로운 도약 다같이 함께”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에너지 솔루션 기업 한전산업개발이 서울시 중구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문화 실천을 이어간다. 한전산업개발은 13일 서울 중구청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전산업 함흥규 대표이사, 박신옥 대외협력처장, 중구청 이상훈 부구청장, 김현성 복지환경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산업개발과 중구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중구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취약계층 관련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대표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와 손잡고 나눔활동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한전산업개발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은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며 적극적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구현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연탄은행 연탄 기부 통한 난방 지원 △남대문 쪽방촌 ‘사랑의 밥차’ 나눔 활동 △어촌계 취약계층 조명등 교체 봉사 등이 있다. 또한 한전산업개발은 오는 6월 종로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한전산업개발(주) 함흥규 대표이사가 취임 이후 약 9개월에 걸쳐 이뤄낸 대표적인 성과로 조직문화 개선을 꼽았다. 함 대표는 취임 당시 한전산업은 공기업 문화 때문인지 상당히 침체돼 있고 일하는 것도 소극적인 분위기를 보이고 있었다 회상했다. 이런 조직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함 대표가 처음 한 것이 저녁 회식과 봉사활동이다. 함 대표는 임직원부터 직원들까지 같이 식사하며 부둥켜안고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동기를 불어 넣었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좋은 에너지를 나눴다. 형님 리더쉽으로 조직문화에 새 바람을 불어 넣은 함 대표는 “우리 한산인은 이제 함께 나아가겠다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변해가고 있다”며 “같이 호흡하고 동고동락하며 한전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 대표는 ‘안전은 가족이다’란 신념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함 대표는 “안전관리가 소홀해 사고가 나면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로 처벌을 받는다. 이런 처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우리 직원 하나하나는 우리의 식구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다. 이 직원이 다쳐서 손상된다는 거는 우리 회사로 보나 가정으로 보나 국가로 보나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2050 프렌즈 파이팅!” 한전산업개발 사내 봉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힘찬 함성이 한전산업 본사에 울려퍼졌다. 한전산업개발(이하 한전산업)은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4년 한전산업 2050 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050 프렌즈’는 한전산업 본사 직원 36명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 서포터즈(선발단)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화합하여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함흥규 대표이사, 신태환 경영본부장, 김인섭 서포터즈 단장, 서포터즈 2기 단원 등이 참석했으며, 발대식은 ▲서포터즈 단장 환영사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 ▲대표이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함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한전산업개발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 보며, 서포터즈 ‘2050 프렌즈’ 2기의 눈부신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2050 프렌즈’ 김인섭 단장은 2기 단원들에게 “우리의 작은 실천이 큰 나눔이 되고 나아가 따뜻한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라고 전했다.
【우리일보 이재준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이 4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에서 한국군사문제연구원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와 안보·국방·군사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맹 강석호 총재, 권순철 사무총장, 박태우 자유통일연구원장과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김형철 원장, 김태우 핵안보연구실장, 김열수 안보전략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안보·국방·군사 관련 포럼/세미나 공동 주관 및 협조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 및 연구 협업 ▲교육과정에 필요한 시설 제공과 그 외 본 협약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강석호 총재는“오늘의 협약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한국자유총연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역량을 결집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로서 대한민국 발전에 한 축을 굳건히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며 앞으로 더욱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