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트인건설이 경상북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조의영 대표는 지난 30일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하면서 이재민들의 상황을 살펴보았고,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1,000만원 상당의 경량패딩을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조의영 대표가 현재 회장으로 역임 중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조 대표는 “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피해를 겪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으로서 이재민들이 일상을 한시라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의영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으로서 작년 청라 전기차 화재 당시 이재민대피소를 운영하며 이재민들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및 아너스기업에 가입하며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올해로 개항 24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이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항공 AI 혁신허브’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8일 오후(14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인천공항 개항 24주년 기념식 및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공사 및 자회사, 공항상주기관, 항공사, 물류업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항 24주년 기념 특별영상을 통해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현재까지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이어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식’, 인천공항 서비스 경쟁력 강화 유공기관 시상식인 ‘제9회 ICN(아이씨엔) 어워즈’가 진행되었다. 지난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국민적 성원을 바탕으로 개항 24년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으로 성장했다. 우수한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여객 및 국제화물은 모두 세계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4단계 그랜드 오픈을 통해 연간여객 1억 6백만명 수용이 가능한 세계 3위 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는 오는 3월 23일 직통열차 개통 18주년을 맞이해'열여덟 스피의 생일카페'를 개최한다. 생일카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 등 최애(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대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이벤트를 여는 카페로, 공항철도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생일카페를 준비했다. 생일카페는 3월 21일부터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대입구역 인근 카페(카페명:tytd)에서 개최되며, 누구든지 방문 가능하고 카페 내부는 직통열차와 캐릭터 스피를 활용한 인테리어 요소가 배치된다. 카페에서 식음료를 주문한 고객 모두에게 기본 특전(이벤트북, 경품추첨권 등)이 제공되며, 드레스코드(직통열차 상징색 : 주황색, 남색)가 일치하거나 ’25년 직통열차 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스피 캐릭터 모양의 쿠키를 추가로 제공한다. 여행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일회용 카메라, 접이식 미니포트 등 최근 유행하는 여행용품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직통열차 승차권 디자인 대회, 직통열차 모의고사, 여행 엽서 쓰기 등의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직통열차 모의고사와 승차권 디자인 대회에 참여한 고객 대상으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공항철도(주)가 3월 18일에 공항철도 검암사옥 대회의실에서 기술본부 협력사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협력 증진을 위해 ‘기술본부 협력사 CEO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대수 사장을 비롯해 기술본부장, 기술본부 부서장과 7개 협력사 CEO가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항철도 관계자는 150km/h급 신규전동차 9편성 도입과 시설 개량사업 등 공항철도에서 추진 중인 2025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공항철도의 안전관리 목표와 체계에 대해 협력사와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공항철도의 안전관리 원칙 및 관련 규정과 사고 사례 등 안전관리를 위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공항철도 및 협력사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장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우리일보 와조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공사 중회의실에서 ‘제5기 사보 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5기 사보 명예기자단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5기 명예기자단에 대한 위촉장 및 기념품 전달과 더불어, 활동 방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외부 강사의 글쓰기 특강이 이어졌다. 올해 선발된 5기 명예기자단은 총 12명으로 공사 직원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세관, 출입국 등)과 상주기업(항공사 등), 인천공항 자회사 직원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공항 내 다양한 부서와 직무를 대표하는 명예기자단은 이번 3월부터 11월까지 인천공항 사보‘MORE&BEYOND’에서 개인 및 팀별 취재를 통해 각자의 시각을 담은 공항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명예기자에게는 전문 강사의 글쓰기 강의, 소정의 활동비 등 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종료 시 우수 기자를 대상으로 공사 사장 표창 수여가 이뤄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 내 각기 다른 상주기관 직원들로 구성된 만큼, 명예기자단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정세로 인한 혼란과 갈등을 넘어 신통일한국과 세계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지난 2일, 황보국 한국협회장이 서울 광진대교회를 방문해 가정연합 신도 및 평화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2025,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승리를 위한 황보국 협회장 광진대교회 순회예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보국 한국협회장은 “전환시대”라는 제목의 특별강연을 통해 “지금은 물질만능과 인간성 상실로 전쟁·기후·경제·가정 등 심각한 위기에 처한 대서양 문명권에서 양심을 중심한 사상문화 기반의 태평양 문명권으로 교체되는 대전환기”라며 “특히, 한반도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균형과 조화를 이룬 사상과 문화를 가진 태평양 문명의 표준이자 결실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보 협회장은 “대한민국은 천손사상을 중심한 신명과 충효열의 사상과 평화를 애호하는 한민족 선민 정신의 저력을 가진 심정문화의 중심강국”이라 전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참부모님이 경륜하시는 인류구원과 평화활동에 동참하며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통한 ‘하늘부모님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실현을 위해 신통일한국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유엔 DGC(공보국) 협력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7일에는 인천권 회원들과 가족, 이웃 등 380여 명이 ‘제710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동참했다. 2004년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 각국으로 이어진 이 헌혈행사는 20여 년 동안 범세계적 생명 살리기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국내를 포함해 미국, 네팔, 필리핀,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케냐 등 각국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헌혈행사가 개최된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이웃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서 온 주부, 방학 중인 대학생, 출근 전 시간과 점심시간에 들른 직장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다. 이들은 헌혈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하루 전날 미리 전자문진을 하고 와서 질서 있게 채혈에 응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자는 줄고 수혈자는 느는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회원들이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 마음’으로 지속적인 헌혈에 힘을 보태고자 참여했다. 오늘의 헌혈이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인천지역 청소년들이 17일 오전, 강화도 환경정화에 앞장서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냈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 학생봉사단 ‘아세즈스타(ASEZ STAR)’다. ASEZ STAR는 ‘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금 바로 행동한다(Save the Earth from A to Z, Students Take Action Right now)’는 뜻을 담고 있다. ‘STAR’에는 학생들이 별처럼 빛나는 존재인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는 의미도 내포돼 있다. ASEZ STAR 관계자는 “‘내가 줍는 쓰레기 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발걸음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청소년들이 기쁘게 참여했다”며 “오늘 활동으로 쾌적한 지역환경을 구현하고 더불어 지역민들에게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연두색 조끼를 입은 ASEZ STAR 회원들과 이들의 친구, 선후배, 가족 등 약 300명이 강화군 ‘고려궁 성곽길’ 시작점에 해당하는 강화산성 남문 앞에 삼삼오오 모였다. 강화산성 남문에서 시작해 강화풍물시장과 강화터미널까지 곳곳을 청소했다. 특히,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대한민국 국민이 한민족 공동체로서 합심해 국내외 불안한 정세로 인한 혼란과 갈등을 딛고,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통일한국과 세계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지난 2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천원궁 승리 입궁 세계연합예배’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는 특별말씀에서 “인류 역사 6천년은 타락 이후 전쟁과 갈등으로 하루도 평화로운 날을 가질 수 없었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히고 “창조주 하나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모든 사람이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크게, 높게, 넓게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 1세·2세·3세 할 것 없이 퓨어워터들이 그 책임을 해야 한다”며 “그 길만이 평화로운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 평화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그날을 향해 Holy Mother Han(한학자 총재)과 하나 된 여러분 모두 천복을 받기를 기원한다”고 축원했다. 세계연합예배에는 한 총재를 비롯해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 문훈숙 효정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 황보국 한국협회장과 국내외에서
【우리일보 왕조위 기자】 | 영국 옥스포드 대학 한국 총동문회는 최근 연례총회를 갖고 2026년도부터 임기가 시작하는 차기 동문회장에 장유택 BAT로스만스 대외부문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장유택 차기회장은 옥스퍼드대학에서 MBA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경제신문 기자, 오비맥주 부사장, 영국정부장학생 한국동문회장 등을 거쳤다. 현재는 BAT로스만스의 대외부문장을 맡으며, BAT의 한국 내 사업 전반에 걸쳐 대정부 협력 및 언론 홍보, 사내 커뮤니케이션, 사회 공헌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