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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바이러스 세균퇴치용 백신 코비치 코스크 특허 출원 공개

- 국립 전염병 연구소에서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 입증

 

【우리일보 - 왕조위기자】전염병 방역 발명가 한기언이  1월 5일 코로나 19 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한 코비치를 움직이는 공기정화기로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언 발명가에 따르면 백신으로 특허 중원 중인 코바기를 최초로 광물질을 나노화해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미생물을 활성화하고 증식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고 국립 전염병 연구소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분양받아 천하종합과 코로나 19 항바이러스 소멸효과를 98% 입증했다.

 

발명가 한기언은 지난 30년 동안 연구 실험해 항균탈취 99.9% 항곰팡이작용해 코의 잡병을 예방 치료하는 코골이 방지 구로 1996년에 특허를 등록하여 100대 우수특허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이는 2005년 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기기 안전성 실험해 획득한 후 이비인후과 원장 이정권 박사가 코고리의 효과를 확인하고 움직이는 공기정화기라고 명명했다.

 

또한 마스크, 공기청정기와 비교했을때,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무상 보증 기간이 평생 보증이고, 크기도 엄지 손톱 크기여서 휴대가 용이하고 일회용인 마스크와 달리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한기언 발명가는 2023년부터 코 비치는 움직이는 공기정화기로서 먹고 마실 때 방역하는 공기정화기로 코를 통하여 미생물이 흡입되어 비강에 감염돼도 증식하지 못해 전이가 방지되고 타인에게 확산이 안 되는 것을 확인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코비치로 코로나를 종식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국내 필요 기관에 코비치를 기증하고 싶다는 포부를 발혔다.

 

한기언 발명가는 2005년 코비치와 유사한 제품을 발명해 코의 잡병 치료로 특허를 받아 100대 우수 특허 제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전염병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30년간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