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부평구의회 안애경 의장은 지난 31일 원주시의회 정책지원팀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을 환영하고, 양 의회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방의회 의정활동 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실무적 경험과 구체적인 운영 방식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안애경 의장은 원주시의회 정책지원팀장 및 실무진과 함께 의장실에서 차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조직 운영 방식과 정책지원 기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의정회의실로 이동하여 부평구의회의 정책지원팀 운영 체계, 정책지원 업무 추진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특히, 정책지원 전문 인력의 운영방식, 의원 입법활동 및 정책 연구 지원 체계, 데이터 기반의 자료분석 및 지원 방안 ,의정활동 지원 체계 시스템 등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였다. 안애경 의장은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원의 폭넓은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교류가 양 의회의 정책지원 업무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지원관 제도가 보다 안정적이고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2025 스포엑스에서 라반 ( 슬라힙 ) 운동기구의 전유리 대표는 몸과 건강, 특히 골반과 척추의 중요성에 대해 강력히 알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전 대표는 바른 자세와 몸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특히 골반과 엉덩이를 중심으로 몸을 바로잡는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 대표는 "뻣뻣한 골반과 허벅지 속 근육, 풀어진 케겔 근육 등은 단순한 수직 운동으로는 강화될 수 없다"며, "슬라힙 운동은 상하,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허벅지와 엉덩이를 효과적으로 가동시켜 잠자고 있던 속근육들을 깨운다"고 설명했다. 슬라힙 운동은 몸의 균형을 맞추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라반 운동기구는 단순히 운동기구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전유리 대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운동을 습관화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전 대표는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고,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을 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3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노스페이스·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 문화체육관광부·전북특별자치도·대한체육회·군산시·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부토라와 코카콜라음료가 협찬했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17세이상 200여명 선수들이 참여했고, 2025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는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국내 선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에 도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볼더, 리드, 스피드 3종목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볼더 종목에서는 남자 노현승, 여자 서채현이 우승했고, 리드 종목에서는 남자 이도현, 여자 서채현 선수가 우승했다.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 신은철, 여자 정지민 선수가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과 오는 9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오는 28일 부터 30일 까지, 3일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2025년도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17세 이상 200여명의 스포츠클라이밍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태극마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노스페이스·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 문화체육관광부·전북특별자치도·대한체육회·군산시·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부토라와 코카콜라음료가 협찬한다. 대회 첫날 28일(금)에는 남·여 스피드 예선과 결승이 진행되며, 29일(토)에는 남자 볼더 예선, 준결승, 결승과 여자 리드 예선, 결승이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일)은 남자 리드 예선, 준결승, 결승이 진행되고, 여자 볼더 예선, 준결승, 결승이 진행된다.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에 도전한다.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5 IFSC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국회 소통관에서 조국혁신당은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의 선거 개입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4월 2일 부산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원희룡 전 장관의 정치적 중립 훼손에 대해 규탄하고자 개최되었다. 조국혁신당은 원희룡 전 장관이 지난 3월 20일 정승윤 부산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 출정식에 참석해 찬송가를 부르는 등 특정 후보에 대한 정치적 지지 행위를 했다고 비판했다. 이 행위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교육감 선거의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사례로 지적되었다. 원희룡 전 장관은 과거 노상방뇨 및 집단폭행 의혹, 전두환 전 대통령 세배, 제주공항 단식농성 조롱 논란, 부인의 이재명 소시오패스 발언,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발언 등 무수한 논란의 이력이 있는 인물로, 이번 교육감 선거 개입 역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되었다. 조국혁신당은 헌법 제31조와 지방교육자치법 제46조에 따라 교육감 선거에서 정치적 중립성이 엄격히 보장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원희룡 전 장관의 행위가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실정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이정준 센터장, 인천바오로병원),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허휴정 센터장,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유한대학교 인근 주요 정신건강복지기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실질적인 지역 연계 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학생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중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학생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보다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상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지난 24일 3층 대강의실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황동필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황동필 총장은 "학교 구성원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면서 학교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황 총장은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로 여러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제는 그간의 어려움들이 극복되고 있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학교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의 안정적인 발전과, 비온 뒤에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가 더욱 견고한 기반 위에서 성장할 것"을 확신했다. 또한 "학내의 화합과 갈등 해결에 중점을 두겠다"며 "교수협의회, 직원협의회, 원우회, 동문회 등 학교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원생들에게는 입학 동기를 실현하고 학교와 함께 발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어줄 것"을 당부했다. 황 총장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인문학과 정신과학을 포함한 정신세계의 최첨단 학문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기관으로 질적으로 한 단계 수준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교수들의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학문 간 협동과 융합을 이뤄 독보적인 콘텐츠를 구축하는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수련관에서 ‘자치조직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및 학부모, 수련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구의 또 다른 청소년시설인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2개 팀도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활동의 시작을 알린 이날 행사는 지난해 활동우수 청소년 시상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각 자치조직(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기자단, 대학생서포터즈, 청소년동아리연합, 학부모지원단, 청소년동아리 등)의 올해 활동 소개 및 조직별 임명장 수여 ,청소년동아리 축하 공연(댄스동아리 MZ, 밴드동아리 이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발대식에 참석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후보의 공약발표 및 임명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선발 결과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치조직 활동을 통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경험과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련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포함한 자치조직이 올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계양구 작전서운동 송영희 동장은 22일 동 사회단체 및 계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서부간선수로 환경개선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지는 서부간선수로 산책로 구간 중 도두리1교 아래 벽면으로, 이 구간은 그간 어둡고 낙후되어, 특히 여성 보행자들이 통행을 꺼려 했던 구간이다. 이번 벽화 그리기 사업은 보행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사업 추진을 통해 밝고 아름다운 벽화가 완성됐다. 특히, 벽화 전문 봉사단 네오맨과 함께한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최세원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 사업이 우리 마을의 분위기를 밝고 활기차게 만드는 데 기여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여러 봉사자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 그린 벽화가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산책로를 이용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최은준 기자】 |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지난 21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10대 위원장으로 커스티 코번트리(Kirsty Coventry, 잠바브웨·41)가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IOC 역사상 첫 여성 위원장이자 젊은 리더로서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코번트리 위원장 당선인은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선수 출신으로서, IOC 선수위원장, 잠바브웨 체육부 장관 등을 거치며 국제 스포츠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특히 양성평등, 선수 중심의 의사결정, 차세대 리더십의 육성 등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당선은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고, IOC가 지향하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코번트리 위원장 당선인은 누구보다도 선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공정하고 포용적인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온 리더이다. 앞으로도 IOC가 세계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체육회에서도 양성평등의 실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