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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4.10 총선】 조성호 대전 서구갑 주민들의 발전과 미래 영광을 위하여 뛰겠다.

오뚜기처럼 다시일어나 지역구민들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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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대전 서구갑 국민의 힘 예비후보/ⓒ 우리일보 조종식 기자

 

【우리일보 김선녀 기자】 지난 3일 서원기 포럼코리아 중앙회 회장이 이끄는 포럼코리아 임원진이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대전 서구 갑 조성호 예비후보 캠프에 방문해 지지와 격려를 했다.

 

이날 캠프에는 조성호 제22대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포럼코리아 서원기 중앙회 회장, 허주희 사무총장, 김헌수 청년 위원장, 남두엽 대외 협력 위원장, 김선녀 포럼코리아 서울본부 본부장(남북화합 위원회 위원장), 조종식 부 본부장(남북화합 위원회 수석 부 위원장) 및 캠프에 근무하는 직원일동이 함께 참석했다.

 

서원기 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찾아간 포럼코리아 단체 임원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조성호 예비후보께 감사의 인사 전한다며 앞으로 공천을 비롯한 선거 투표일 까지 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있어도 힘을내여 함께헤쳐 가자고 격려의 손을 뜨겁게 잡았다.

 

캠프에 찾아온 포럼코리아 서원기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일동/ ⓒ 우리일보 조종식 기자

 

조 예비후보는 포럼코리아 서원기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 캠프에 찾아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오뚜기 처럼 넘어지지 않코 “여러분 들의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무조건 당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자기의 확고한 결의를 표했다

 

또한 민주당의 터밭에서 오래동안 6번이나 국회의원을 해온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 이지만 이번만은 양보하지 않을 것 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정권교체로 이루어낸 윤석열 정부답게 대전 서구 갑 에서도 국민의 힘 국회의원으로 당당히 지역구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후보는 공천심사 서류 신청후 소감에 대하여서는 너무나도 무거운 짐을 벗은 느낌으로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남은 공천 발표일 전까지 쉬지않코 지역구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전략에 대하여서는 차후 더 자세하게 밝힐 입장이라며 우선 ▲대전 서구갑 구민들에게 먹는 문제를 해결하게위해 노력하며, ▲저 출산 문제 도 함께 풀어야할 중요한 과제, ▲청년들을 위하여 대전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공연장을 확보 하겠다.

 

조성호 예비후보 와 포럼코리아 임원일동 이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우리일보 조종식 기자

 

지금 대전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대전지역을 벗어나 서울이나 경기도 수도 권에서 일자리를 찾고있다며 대전 서구에는 예술의 전당은 있지만 서민들이 마음놓코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장이 없다며 앞으로 대전 서구에 문화예술 공연장을 만들어 대전에 살고있는 청년들과 시민들이  서울과 경기권에 나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대전에서도 오디션을 비롯한 자신들의 문화젹 재능을 마음껏 진행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힘 당 비대위 인재 영입에 대해 서는 지금 국민의 힘 당은 인재 영입을 하는데 있어서 큰 우려가 있다며 왜, 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과 일군들로 인재 영입할 생각을 하지않고 밖에서 변호사, 판사, 인맥상통으로 정치와는 아무 관여도 모르는 사람들로 인재영입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제발 국민의 힘 당에서는 당과 인연이 없는 변호사, 판사, 연애 인, 등  정치와 거리가 먼 사람들로 인재 영입을 할것이 아니라 오래동안 국민의 힘 당에서 열심히 하는 젊은 인재가 너무 많타며 그런 인재들을 영입해 당에 충성 할수 있도록 자리를 깔아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제 시작이지만 어떤일이 있어도 넘어지지 않는 오뚜기처럼 다시일어나 꼭 필승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