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일보 이명신 기자】 | 유정복 시장이 민선 8기 당선 1주년을 맞아 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가졌다.
유 시장은 간담회에서 당선 1주년을 맞아 "선거기간동안 죽을힘을 다해 일하게 해달라"는 말을 되세기며 1년을 숨가쁘게 뛰어왔다,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인천이 이제 도약하는 시기에 도래했다며 인천에 "물이 들어왔다, 물들어왔을때 노를 져으라"는 말이 있다며 인천 발전에 300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청 이제 명실상부한 1천만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휴일도 없이 달려왔다며 비서실에 휴가를 달라며 여담을 했다,라고 말했다. 건강관리에 대해서는 일하는것이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