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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캐릭터 김성령 50대 맞아??

김성령의 남다른 공항패션 눈길 끌어!

(차덕문 기자) 9일 오후 김성령(50)이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준비를 한 가운데 공항에 입고 온 패션과 여전한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성령은 짧은 단발머리와 수수한 화장을 통해 자연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반면 공항패션으로 준비한 의상은 남달라 보였다. 그는 꽃무늬의 화려한 바지와 그와 비슷한 색인 우주선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었다

 

또 하얀색 꽃무늬 문양이 들어간 흰 가방을 들어 꽃무늬 패션을 완성시켰다.

 

편안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50대가 의심될 정도로 쭉 뻗은 각선미가 옷태를 살리고 있다.

 

아울러 김성령의 모델 못지 않은 뛰어난 비율이 눈길을 끈다.

 

김성령의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과 몸매가 정말 아름다우신데 어째 옷이 우리 엄마 집에서만 입는 옷이랑 같네요. 딱 거실에 앉아 티비보며 마늘까기 좋은 복장", "옷이 이상하게 보여요", "여배우 클라스 예쁘세용"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김성령이 과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당시 공개한 동안미모 유지 비결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당시 방송에서 토킹미러는 김성령의 미스코리아 출전 사진을 공개하며 "28년 전 사진이야. 지금이랑 똑같은데? 혼자 세월은 다 비껴갔구나"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성령은 "28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비껴가니?"라고 반문했지만, 이내 "근데 왜 지금이 더 젊어 보이지?"라고 자신의 동안 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토킹미러는 "관리를 어떻게 한 거야? 비결이 있는 거야?"라고 물었고, 김성령은 "점점 나이가 들면서 관리를 하는데, 방향이 조금 다르긴 해. 지금은 건강에 포커스를 맞춰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점점 안티에이징 쪽으로 하는 거지"라고 입을 열었다.  

 

김성령은 "거창한 건 아니고, 아마씨와 햄프씨드를 빠지지 않고 먹으려고 해. 쉽게 얘기하자면 오메가3를 먹는 거야. 이렇게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면 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생기고 좋은 거 같아. 다이어트도 잘 되고"라고 귀띔했다.  

 

김성령은 이어 "나는 우유보다는 두유를 더 좋아해. 일단 우유나 두유를 텀블러에 넣고, 먹고 싶은 만큼 아마씨와 햄프씨드를 넣고, 흔들어 준 후 마시면 돼. 때로는 여기다 바나나를 하나 넣어서 믹서에 훅 갈아가지고 먹기도 해"라고 자신만의 안티에이징 음료 제조법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