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동구는 10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 대회 및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부 공무원들은 동구 공직자로서 부패문제에 대해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경계심을 통해 청렴실천을 생활화하고, 청렴과 실천이 구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핵심 가치임을 깊이 인식하며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를 선언했다.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이어서 청장님 주재 하에 청렴간담회가 개최됐다.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하는 청렴도 평가와 관련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청렴도 향상방안에 대해 열띤 의견들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제시된 의견으로 ▲ 간부공무원 청렴간담회 상시 운영및 청렴리더제도 운영 ▲ 전 직원 공직자 청렴 자기진단 실시 ▲ 행동강령 자기학습 시스템 운영 ▲ 행동강령 위반행위 및 다양한 비리신고 제도 운영 ▲ 간부공무원 평가 ▲ 청렴 아침방송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시책사업 및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2017년 청렴도는 전년대비 상승했으나, 여전히 내부청렴도는 낮게 나타나고 있다"며 "다양한 청렴 시책사업을 통하여 직원들이 청렴에 대해 공감하고,
[인천] 인천 남동구는 지난 7일 남동구경영자연합회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대상으로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남동구경영자협의회 회원 및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 대표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는 에너지공급과 전환, 소비 등 전 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고효율기기 등을 설치 및 활용해 청정에너지 공급과 에너지효율개선, 에너지 부하 관리 등 스마트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실행하는 공장을 뜻한다. 구는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산업체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첨단 ICT기반 저장 기술 등을 융합해서 산업 에너지 효율 극대화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공장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보급 및 자가소비형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금액 등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 에너지 팩토리 구축 등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에너지 사용의 절약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와 신청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인천] 인천 남동구는 지난 7일 인천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케이비드 강현구 교육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소기업 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전자입찰의 개념과 효과적인 응찰 요령 등 전자입찰에 관한 기초 이론부터 실무까지 강의했다.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는 전국에 산재한 발주처(조달청 나라장터, 정부투자기관, 민·관 발주기관 등)의 각종 입찰·낙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남동구가 2008년부터 관내 기업종사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업체는 661개로, 지난해 484개의 업체가 1,091억원의 낙찰 실적을 올렸다. 또한 입찰정보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해서 투찰 방법 등 실시간 전문가 상담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탄탄하고 다양한 구매정보망을 기반으로 낙찰률을 향상시켜 내수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것을 기대한다" 말했다.
[인천] '2018 자카르타-탈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딴 김진야가 복귀했다. 인천유나이티드 김진야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인천 팬들을 위해 선물을 쏜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28라운드 수원삼성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금의환향한 김진야는 이날 인천 복귀전에 나설 예정이다. 김진야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서 연장 후반 7분 교체 아웃된 것을 제외하고 모두 게임에 풀타임 활약했다. 금메달 획득의 숨은 주역으로 우뚝 선 김진야는 인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화끈한 팬 서비스를 하겠다고 자청했다. 먼저 김진야는 금메달 포상금 전액을 인천 구단의 사회 공헌 캠페인인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에 쾌척하기로 했다. 블루하트레이스는 인천 구단과 외교부 산하 국제구호기구 사단법인 온해피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김진야는 15일 수원전 하프타임에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동참 세레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김진야는 자신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13벌을 인천 팬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애초에 대표팀 차출에 앞서 김진야는 인천
[인천] 옹진군은 청정옹진 생활EM 보급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한 '유용미생물(EM) 전문가 과정 강의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강의기법 교육을 실시해서 역량강화와 표준화된 EM 전문 지식 기술 습득으로 옹진군의 청정 이미지 제고와 자연친화적인 토양환경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에 목표 설정을 위한 동기부여의 계기도 마련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연구회원 중 신청자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1일까지 격주로 2개월간 EM생활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신청자 중 최종 28명이 자격증 취득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고, 합격자들은 옹진군 생활EM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으며, 초·중·고등학교(3급취득희망자) 및 문화센터 강의 또는 EM공방창업도 가능하다. 그동안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짜임새 있는 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배양사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민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농업을 위해 현장 중
[인천] 인천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30,598명이 지원해 전년도 대비 52명(0.17%)이 증가했다고 10일 전했다. 지원자 중 남자 지원자는 15,653명(51.2%), 여자 지원자는 14,945명(48.8%)이고, 재학생은 23,790명(77.8%), 졸업생은 6,214명(20.3%), 검정고시자는 594명(1.9%)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비해 남자는 130명이 감소했고, 여자는 182명이 증가했다. 지난해보다 재학생은 140명 증가, 졸업생은 109명 감소했고, 검정고시자는 21명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 현황은 국어 영역은 30,486명(99.6%), 수학 영역은 29,307명(95.8%), 영어 영역은 30,348명(99.2%)이고, 탐구 영역은 사회 탐구 15,605명(51%), 과학 탐구 13,738명(44.9%), 직업 탐구 389명(1.3%)이며,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3,572명(11.7%)으로 집계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며, 개인별 성적통지는 12월 5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8년 SW교육 창의융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이 아닌 교육수요자의 직접 참여를 통해 체험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축제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된다. 첫번째는'주제별 체험학습관' 운영을 통해 학교교육에서 전개될 SW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생활 기반의 다양한 문제들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해 보는 54개 주제별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두번째는지난 4년간의 SW교육 연구·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발굴한 초·중·고 SW교육 우수 교육과정을 소개해서 2019학년도부터 소프트웨어(SW)교육을 시작하게 될 학교 현장에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세번째는 지난 7월에 문을 연 인천SW교육지원센터는 홍보관을 운영해서 소프트웨어(SW)교육 교구 대여 사업 및 여러 가지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 지원활동을 소개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고려대 김자미 교수가 참여하는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는 4차 산업의 핵심요소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로봇 산업 확대 등에 따른 미래직업, 교육정책 변화 등을 통해 학교 교육이
[인천] 인천학생교육원은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인천영종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아빠와 함께하는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화리학생야영장과 영종초교가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계획됐다.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는 '숲 속 작은음악회'와 '에코엔티어링'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종초교에서는 자녀의 꿈과 미래의 진로를 함께 고민해 보는 '진로인성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운영했다. 정의정 원장은 "아빠와 함께 하는 진로캠프를 통해 자녀의 진로에 대해 가족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종초교 한 학부모는 "자녀의 꿈과 미래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계기가 됐고, 수준 높은 음악공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 인천 중구 보건소는 10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자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이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키워드로써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그 일환으로 중구보건소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보건소 2층 상담실, 이마트 동인천점, 롯데마트 영종도점 및 캠페인 참여 사업장과 건강아파트 등에 레드서클 존(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는 건강부스)을 운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혈압·혈당 등의 정기적 측정과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로 예방 할 수 있기에 이번 캠페인에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달라"라고 말했다.
[인천] 인천 연수구는 추석연휴기간 중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발벗고 나선다. 구는 추석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2일까지를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연휴기간 전에는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환경오염 취약 업소 중심으로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하며, 연휴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상황반을 구성·운영한다. 또한 연휴기간 이후에는 방지시설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특별감시 단속에서 경미한 위반행위인 경우 현지 시정토록 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중대한 위반 행위인 경우에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강력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악취 상황반을 운영해 송도국제도시 일대 악취 순찰 및 감시하고, 악취 민원 발생 시 빠른 초동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의 경우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추석 연휴 전·후 특별감시와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