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O&M이 ‘탄소중립 생활실천 챌린지’로 온실가스 감축 기여에 앞장선다. 포스코O&M은 기후행동 1.5 ℃ 앱을 활용하여 8월9일부터 31일까지 약 4주간 탄소저감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챌린지는 포스코O&M 전직원 대상 참여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바코드를 안내해 임직원들이 휴대폰으로 기후행동1.5 ℃ 앱을 다운로드 하고, 포스코O&M 전용 탄소중립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클릭하여 참여한다. 이후 기후행동 실천일기와 퀴즈 참여, 정보 및 꿀팁 메뉴를 이용해 점수를 쌓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스코O&M은 이번 탄소중립챌린지 캠페인으로 직원들이 즐겁게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텀블러 사용, 이메일 정리, 계단 이용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행할 수 있는 실천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천일기로 탄소중립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포스코O&M 김정수 대표는“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의미깊다. 직원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을 일상화하여 환경보호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해외점포 리스크 예방을 위한 글로벌 감사정보 수집시스템(이하 G-AI Studio: Global Audit Info Studio)’을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G-AI Studio’는 ‘비정형 텍스트 수집’ 기반의 감사 정보 수집 시스템으로 해외 언론 및 금융당국 등 정부기관에서 등재한 정보 중 금융업과 연관성이 높은 국가별 키워드와 공통 키워드가 포함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KB국민은행은 해외 진출 국가의 각종 법령 제·개정 및 제재 사례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KB국민은행은 ‘G-AI Studio’를 해외점포 감사 착안사항 발굴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감사 활동을 수행하는 데 활용해 해외 진출 국가에서의 법규준수 등 국외점포에 대한 경영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G-AI Studio’ 구축을 통해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적시 대응 및 선제적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더욱 고도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점포의 현지 법규준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31일까지 ‘KB쿠폰북적금’ with 현대오일뱅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쿠폰북적금’ with 현대오일뱅크는 선착순 3만좌까지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로 월 1천원부터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기본이율은 연 1.9%이며 ▲매일매일 성공 우대이율 최고 연 0.5%p ▲마이데이터 우대이율 연 1.0%p ▲주택청약종합저축 우대이율 연 1.0%p ▲KB스타뱅킹 이체 우대이율 연 0.1%p를 포함해 최고 연 4.5% 이자율이 제공된다. 또한, 최대 3만 6천원 상당의 현대오일뱅크 주유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계좌 개설 즉시 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7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매 영업일 저축 성공 시 현대오일뱅크 3천원 주유 할인쿠폰 3회, 고급휘발유 1만원 주유 할인쿠폰을 2회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적금은 금융과 정유사 간 협업을 통해 높은 이자와 주유할인 혜택을 함께 드리고자 기획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 및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대한의 보금자리’ 1호 주택을 헌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의 보금자리’는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호 주택은 고(故) 탁영의 애국지사의 며느리와 친손자가 거주하는 강원도 정선의 주택으로 지어진 지 25년이 넘어 지붕과 배수관이 노후된 집이었다. 탁영의 애국지사는 1943년 일본군에 강제 징집당해 중국 난징(南京)지구에 배속되었으나 이듬해 한국광복군에 입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일본군 탈출을 감행했다. 이후 1945년 대한민국임시정부 경호부대인 토교대에 입대한 뒤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았다. 광복절을 앞두고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린 헌정식에는 탁영의 애국지사의 가족과 나종목·지정호 흥사단 공동대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및 KB국민은행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한의 보금자리’ 1호 주택을 선물받은 탁영의 애국지사의 가족은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선물을 보내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며, “깨끗하게 고쳐진 집에서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신세계지점을 광주 유스퀘어 내 1층 영풍문고 본관 옆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신세계지점은 광주 유스퀘어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CGV,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 및 소비 시설이 집중된 곳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활발함에 따라 방문 고객이 많은 곳이다. 이에 기존 신세계지점 위치와 가까우면서도 훨씬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함으로써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및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PB(Private Banking)룸을 신설해 VIP고객 상담에도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질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중심과 지역밀착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역민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력 확대 및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위치상 고객 접근성이 다소 불편한 영업점을 점진적으로 이전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광주은행의 영업점 수는 140개점이며, 광주·전남 지역에 118개, 수도권에 22개 지점이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고객센터 상담 데이터에서 AI·빅데이터 기반 비정형 텍스트 분석(Text Analysis)을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메신저피싱’과 ‘기관사칭’ 의 피해금액이 전체 피해규모의 90%에 이르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7,744억원(’21년 기준)으로 전년대비 11% 상승” (출처: 대검찰청, 경찰청) “보이스피싱 유형은 메신저피싱(59%), 대출빙자형(31%), 기관사칭(10%)으로 분석” (출처: 금융감독원) KB국민은행이 고객센터의 금융사기 피해 상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보이스피싱은 연령대별 생애주기적 특징을 악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의 특성별로 다양한 피싱 수법이 시도되고 있었으며, 상대적으로 피해에 취약한 고객층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보이스 피싱의 주요 타깃이 되는 고연령층 고객의 경우 가족·지인 등을 사칭해 대포통장으로 이체를 유도하는 ‘메신저 피싱’ 수법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보이스 피싱에 대한 경각심이 높을 것으로 예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10일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김상곤)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 The-K 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근 KB국민은행장, 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기존 공무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의 주거래은행 업무를 수행하며 교육기관에 특화된 금융서비스 역량을 키워왔다.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계기로 교육기관 소속 임직원에게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자금시스템 관리 ▲임직원 및 공제회 회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금융파트너로서 전담 영업점 및 고도화된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KB국민은행의 내부통제 및 보안체계를 적용한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의 구축으로 금융사고를 사전에 원천 차단해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회원들의 자금을 안정적으로 수납·지급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상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한국금융을 대표하는 KB국민은
iH(인천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산관리회사(Asset Management Company : 이하 “AMC”) 업무범위 변경인가를 득하여, 공공분양 사업을 시행하는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의 자산관리업무도 수탁할 수 있게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iH는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AMC 겸영인가를 지방공기업 최초로 승인받으면서, 업무범위가 주택임대사업, 대토리츠사업, 도시재생사업으로 제한됐었다. 그러나, 금번 변경인가로 iH는 지역내 공공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분양리츠의 AMC 업무도 수행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다. iH는 지난해 발표된 『공공주택 3080+ 공급대책』을 포함,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각종 정부 정책사업의 시행자로서, 해당 사업들을 리츠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공공성 확보를 위해 리츠의 자산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하기 위하여 AMC 업무에 공공분양 업무를 추가 하였다. 공공주택 공급대책 중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 등 기존 민간사업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서 공공이 지구지정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고, 양질의 주택과 함께 도시기능의 거점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이다. iH는 도심공공주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24일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를 주제로 ‘KB연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연금 컨퍼런스’는 퇴직연금 실무 담당자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온·오프라인 세미나로 퇴직연금 관련 담당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KB연금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사가 어려움 없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제도 내용 및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도입 길라잡이 ▲금리 상승기의 DC 투자방법 ▲디폴트옵션 도입을 위한 국민은행 지원사항 등이다. 전동숙 KB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장은 “새롭게 도입된 사전지정운용제도에 대한 기업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했다”며, “퇴직연금 담당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컨퍼런스 내용을 알차게 구성했으니 많은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퇴직연금 공지사항 내 전용 URL 또는 QR코드,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인천시는 미래 과학 로봇인재 육성의 장인 ‘2022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그린휴먼IT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종목, 초·중·고등부 212팀, 참가인원 454명 등 총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오는 11월 독일 도르트문트(Dortmund)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세계대회(WRO)’ 120여개 국가 3만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다. 올해 19회째 개최되는 이번 한국대회는 2017년부터 인천에서 개최돼 왔으며, 2~4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부여된 과제를 수행할 로봇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만드는 지가 관전 포인트다. 김경아 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는 대한민국 미래 과학 및 로봇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청소년 문화 축제”라며 “인천 전략산업의 하나인 로봇산업을 마이스산업과 연계하여 세계적 첨단 로봇산업 거점 도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행사 이미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