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고령층의 상담센터 편의성 강화를 위해 9월부터 콜봇 서비스(똑똑)를 70대 이상 고령층 고객으로 확대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봇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70대 이상의 고령층 고객도 콜봇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도 24시간으로 확대해 언제든지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긴급히 처리해야 하는 통장·인감 분실신고는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음성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콜봇과 통화가 끝나고 2시간 이내에 다시 상담센터에 전화할 경우 문의했던 업무의 담당 상담원에게 바로 연결돼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콜봇 서비스는 전화를 통해 채팅이 아닌 음성으로 대기없이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6월부터는 고객센터 상담에 AI-Navigator:고객이 고객센터에 전화해 상담원 연결을 요청한 경우, 콜봇이 의도를 파악해 직접 처리하거나 해당 업무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하루 평균 1만 5천건의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 한편, 전성표 KB국민은행 스마트고객그룹 전무는 “고령층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콜봇 서비스을 추가 시행하는 등 취약계층의 금융애로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최고 연 13.2% 금리를 제공하는 ‘행운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운적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 없이도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앱(APP) 또는 모바일웹뱅킹을 이용해 가입하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12개월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으로 가입하고, 최소가입금액 5만원 이상 월 50만원 이내에서 적립할 수 있다. 광주은행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행운적금’을 출시함에 따라 ‘FUN&행운 우대금리 이벤트’을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2023년 3월 12일까지 이 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6개 임의 숫자 조합으로 이뤄진 행운번호를 배정하고, 배정된 행운번호를 대상으로 금요일에 추첨을 해 당첨된 계좌에 연 10%p(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2023년 3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추첨을 진행해 총 28회에 걸쳐 540개의 행운번호를 추첨하게 된다. 따라서 기본금리 1년제 정액적립식 연 3.20%(자유적립식 연 2.90%)에 행운번호에 당첨되는 경우 이벤트 우대금리 연 10.00%p를 더해 1년제 정액적립식 연 13.20%(자유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중·장년층을 위한 은퇴자산관리 특화 세미나인 ‘당신의 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콘서트’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4차례에 걸쳐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의 은퇴자산관리 연금 자산관리 전략 및 절세 노하우에 관한 전문 강연을 제공하며 3천여명의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하반기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협력해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확대·개최하게 되었다. 하반기 세미나는 매월 ‘당신의 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콘서트’라는 행사명으로 서울에 위치한 50플러스캠퍼스 강당을 순회하며 총 4회 개최된다. 전문가 강연의 주제도 연금·절세뿐만 아니라 부동산·건강보험·은퇴설계까지 확대했으며, 강연 후 오프라인 방청객과 온라인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Q&A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개최되는 첫 세미나의 주제는 부동산이다. 1부는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포스트코로나시대, 부동산 뉴노멀과 생존해법’ 이라는 주제로, 2부는 이호용 KB국민은행 세무사가 ‘부동산 절세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13일까지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2일, 국토교통부‧강원도‧홍천군이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하는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간혁신부분-상생마을(서구) 우수상(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상), 경제활력부분-남산마을(강화군) 우수상(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해당 경진대회를 위하여, 7월 19일 주민참여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인천대표 단체를 선정하여 본선에 진출하도록 지원했다. 서구 상생마을은 마을 옆 SK인천석유화학의 공장 증설문제로 갈등이 심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기업과 주민의 상생협약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민간혁신 분야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화군 남산마을은 마을협동조합 도시재생 지원사업인 ‘남산행복카페’와 강화도 특산물을 활용한 ‘푸드스토어’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인정받아 경제활력 분야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추후에도 도시재생의 주민 공동체 역량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KB 소호 멘토링스쿨(5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토니오·차민욱·김순태 셰프, 김상기 바리스타, 최준영 대학생 기자 등 멘토와 자영업자가 참여했다. 청년 사업자 등 멘토링스쿨 참여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자영업의 현실에 대해 공감하고 자영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취약계층별 지원의 주요 내용은 ▲KB 소호 컨설팅 제공으로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 강화 지원 ▲영세·저신용 자영업자 대상 소호 컨설팅 연계 보증서 담보대출 우대금리 제공 ▲청년층의 구직 지원과 ‘찾아가는 KB 소호 멘토링스쿨’ 참여 확대 ▲채용지원금과 우대금리를 통한 구인 중소기업의 인건비 및 금융비용 절감 등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 영역의 자율적인 지원 노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경영 컨설팅, 취업지원 등 비금융서비스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나가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밝혔다. 이재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경기도 양주, 경상북도 영주 지역에 공동점포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은행 공동점포는 시중은행 영업점이 부족한 지역 고객의 대면채널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안으로 논의되어 왔다. 양주 고읍과 영주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100m 내 근거리에서 영업점을 운영해왔던 지역으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존과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공동점포 운영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동점포는 KB국민은행의 양주고읍점, 신한은행의 영주지점을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KB-신한 공동점포는 동일 점포 내 창구, 금고 등 양 은행이 개별 영업에 필요한 공간은 별도로 운영하고 객장, 자동화코너, 주차장 등 고객 이용 공간은 신한은행과 공유한다. KB국민은행은 양주고읍점 5명, 영주점 6명의 직원을 배치해 ▲여수신 ▲외환 ▲금융투자상품 가입 등 일반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업시간도 동일하게 운영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은행 간 공동점포 도입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오프라인 점포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금융환경의 변화에 대응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에 앞장선다. 지난달, 한·아프리카재단의 MOU 체결 후, 처음으로 재단과 손을 맞잡고 아프리카를 비롯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2년 차세대 유니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의 맞춤형 컨설팅, △온라인 데모데이(Demoday : 스타트업을 홍보해 투자, M&A, 구매, 채용, 홍보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아프리카 테크써밋 참가, △전문 통번역 서비스 제공 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또는 지원 프로그램 참가 기업으로 모집 공고일 기준 창업 2년 이상 7년 이하의 스타트업 중 5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www.startuppark.kr)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인천스타트업파크센터 032-228-1219로 하면 된다. 인천 경제청 관계자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진출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내년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예산 편성이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에 초점이 맞춰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주민참여예산센터 IFEZ 분과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비대면으로 ‘2023년도 IFEZ 분야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참여예산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정책 토론회에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진기지 조성과 살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도시 조성 사업에 재정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내년도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이라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구체적으로 △신산업 육성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충, 프로젝트별 투자시기 합리적 조정 등 전략적 재원 배분, △투자심사 및 총사업비 관리 강화, 신규 사업과 유사·중복 사업 관리 강화 등 재정 건전성 강화를 예산편성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참여예산 정책토론회는 IFEZ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주제발표,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관련한 패널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장선자 IFEZ 분과위원장을 좌장으로 김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윤혜연) 및 우정사업본부 서울중앙우체국(국장 박태희)과 저소득층에 대한 공익형 상해보험 무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총 5천만원을 서울지역자활센터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체국의 공익 보험상품인 ‘만원의 행복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자는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재해사망보험금과 입원금 및 수술비 등의 재해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무료 보험 지원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활동 전반에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인 ‘KB GOLD&WISE the FIRST’의 모델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이영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인지도가 높은 배우 이영애는 작품성 있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오랜 기간 대중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모델이 지닌 품격과 ‘KB GOLD&WISE the FIRST’의 전문성이 만난 브랜드 광고 영상은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대중에게 신뢰를 쌓아온 이영애 배우는 20년 동안 고객의 자산을 변함없이 지켜온 KB GOLD&WISE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었다”며, “앞으로 모델과 함께 선보일 ‘KB GOLD&WISE the FIRST’ 광고 영상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B GOLD&WISE the FIRST’는 KB국민은행, KB증권의 PB와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PB 브랜드 BI 영상’: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