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12일 KB라스쿨(La School)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라스쿨’은 ‘즐겁게 공부하는 학교’라는 의미로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 청소년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KB라스쿨’은 교육과 진학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대상을 고등학교 1·2학년에서 3학년까지 확대했다. 또한, 유명강사의 온라인 실시간 강의 및 대학생 멘토의 1:1 멘토링과 학습관리,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비교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B라스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번 입학식에는 예비 고1·2·3학년 학생 350명과 대학생 멘토 210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난 1년 동안 KB라스쿨을 통해 모의고사 성적을 향상시켰고 스스로 공부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올해는 고등학교 3학년인 만큼 더욱 열심히 참석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더욱 수준 높은 학습 커리큘럼과 함께 향후 미취학아동 등 KB라스쿨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청소년들이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KB Wallet 전자 구매영수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자 구매영수증’ 서비스는 금융 마이데이터를 접목하여 KB국민카드를 포함한 국내 모든 신용카드와 가맹점에서 발급되는 종이 영수증을 KB스타뱅킹 내 KB Wallet에서 전자적 형태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과 제휴된 전자영수증 발행 가맹점에서는 구매 품목 명세까지 제공해 종이 영수증처럼 교환, 환불이 가능한 영수증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전자 구매영수증’ 서비스 이용 고객은 종이 영수증 발급을 줄여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 습관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동참하고, 버려지는 영수증의 결제정보 유출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할 수 있다. 더불어 KB국민은행은 전자영수증 운영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전자영수증 유통과 발급실적 증빙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향후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영업점 창구에서 발행하는 영수증을 전자화하고 은행 및 계열사 우편 발송문서를 전자발송하는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종이 사용을 줄여나가고 있다”며, “ESG 선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3월 말까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IRP·기업형IRP·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고객 중 저위험등급 이상의 디폴트옵션 상품을 300만원 이상 직접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매수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또한, 대상 고객 중 5%(최대 250명)를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디폴트옵션 상품을 매수하고 다양한 경품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가입고객의 수익률 제고와 노후 준비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및 KB스타뱅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10일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지역의 수출입기업 재무담당자 50여명을 초청해 '2023년 환율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강사로 참여해 '연준의 피봇(Pivot)과 달러사이클의 전환'을 주제로 금년도 환율 시장의 주요 이슈와 주요 통화별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한만규 KB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전문역이 ‘외환시장 정보와 거래를 한번에’를 주제로 기업들이 더욱 편리하게 외환・파생상품 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내했다. 하정 KB국민은행 자본시장그룹 부행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은 물가 상승 등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향후 전망을 쉽게 예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을 맞아 진행하는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KB국민은행의 13개 지역그룹이 전국 전통시장에서 건어물, 과일 등의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지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성채현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은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해 상인분들을 응원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할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맞아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된 전통시장과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10억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구매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2011년부터 이번 설까지 총 86억원 상당의 식료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13만 6천여가구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성채현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활력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 추진하여 동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글로벌가정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사회정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한국가족센터협회와 함께 글로벌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가족센터협회의 전국 25개 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전래동화를 통해 흥미를 유도하고 한글과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에서의 자녀양육과 자녀학습지도 교육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가정 사회정착 프로그램은 오는 1월 말까지 한국가족센터협회의 전국 25개소에서 모집하며, 연간 2학기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글로벌 가정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가정이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가정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적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북한이탈가정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KB인재양성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15일까지 제4기 ‘KB국민팬슈머’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B국민팬슈머’는 KB국민은행의 대표 고객패널로 온라인 설문조사와 과제수행 등의 활동을 통해 KB국민은행의 상품·서비스에 대한 고객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제4기 ‘KB국민팬슈머’는 지난해보다 1,000명 확대하여 4,000여명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이며,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KB국민팬슈머’에 선정된 고객은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KB국민팬슈머’ 선정 고객 중 ‘KB국민팬슈머 리더’를 선발하여 서비스 체험, 인터뷰 등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추가로 수행한다. ‘KB국민팬슈머’는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 시 포인트리를 지급받는다. ‘KB국민팬슈머 리더’에게는 온라인 설문조사 외 과제 수행과 인터뷰 참여를 통해 추가 포인트리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관점에서 KB국민은행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KB국민팬슈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소통으로 최고의 고객경험을 제
【인천 - 이진희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김진용 청장 등이 대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매력적인 관광집객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K-콘텐츠 월드’ 조성 및 신규 투자기업 발굴 등을 위해 오는 4일부터 11일(한국 시간)까지 6박8일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김 청장은 이번 출장에서 가전제품, 정보통신기술(ICT),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 참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에 걸맞는 콘텐츠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발굴과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또 전시에 참여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등 관내 기업의 전시 공간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초일류도시 인천으로의 도약을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다양한 문화·관광·레저 콘텐츠 유치 및 조성 등과 관련해 현지 여러 유수기업·기관들을 만나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해외 투자유치 출장 기간 동안 초일류도시 인천의 K-콘텐츠 월드 조성을 위한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트렌드에 적합한 콘텐츠를 발굴해 I
【인천 - 이진희기자】실내에서의 자율주행 로봇 실증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공동주택·쇼핑몰 등으로도 확대 추진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라스트마일 시민 주도형 리빙랩’과 관련한 시즌 2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내달부터 공동주택·쇼핑몰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생활 물류를 실증하는 시즌 3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총 3개 시즌으로 구성된 ‘라스트마일 시민주도형 리빙랩’은 시즌 1이 지난해 9월 인천스타트업파크, 시즌 2가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서 성공적으로 실증됐다. 총 150명으로 구성된 리빙랩 참여단의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 환경에서 실증 중인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사용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 등을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효과적으로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즌 1에서는 프로세스 68건, 하드웨어 20건, 혁신서비스 도출 등 9건, 모두 97건의 아이디어와 개선점이 도출돼 실증 참여 기업에 전달됐으며 기업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모델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시즌 2에서는 분야별 총 4팀으로 특화 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즌1에서 도출된 개선 사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11월 선보인 NCT DREAM ‘KB스타뱅킹’ 광고가 공개 한달여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KB스타뱅킹’ 광고 배경음악으로 NCT DREAM 겨울 미니앨범 타이틀곡 ‘Candy’가 선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영상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375만회를 기록했고, 한달여만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누적 조회수 1,000만회 조회수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광고 영상에는 ‘최고의 은행과 최고의 아이돌이 만났다’, ‘Candy 노래를 들으면 무조건 KB스타뱅킹이 생각난다’, ‘TV에서 광고가 나오기를 간절히 기다린다’ 등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졌다. 또한, 본 광고는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다양한 형태와 컨셉으로 순차 공개되며 광고가 공개될 때마다 ‘KB국민은행’이 한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KB스타뱅킹의 편리한 기능과 혜택이 MZ세대에게 잘 전달되었다”며, “앞으로도 NCT DREAM과 KB국민은행이 만들어갈 다양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스타뱅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