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 ]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은 UPF 창립 15주년을 맞아 전 세계 전·현직 정상, 국회의장 및 부의장, 국회의원, 장관, 종교인, 언론인, 경제인, 학술인, 청년 및 여성 지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 국제지도자회의(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ILC)’를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했다. 본 행사는 창설자 문선명 총재 성화 8주년 일환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과 시간대를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아시아-태평양 권역(한국, 일본 및 아시아 태평양)’, ‘유럽-아프리카 권역(유럽, 아프리카)’, ‘미주 권역(북미, 중미, 남미 및 카리브해)’ 세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했다. 금번 ILC 2020 행사는 ‘글로벌 위기의 기회와 희망–공생·공영·공의’라는 주제 아래 △개회식: 글로벌 위기 시대의 기회와 희망 △세션 2: 리더십과 거버넌스 △세션 3: 국회의원의 역할 △세션 4: UN 75주년 기념–종교지도자의 역할 △세션 5: 평화세계 건설을 위한 UPF의 공헌 △세션 6: 글로벌 위기 시대의 여성리더십 △세션 7: 미디어의 역할 △세션 8: 벽을 허물고–평화공동체에서의
코로나19로 분열된 세계, 하나님 중심한 공생·공영·공의 평화 비전 제시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의 창설자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과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및 문선명·한학자 총재 성혼 60주년을 맞아 작금의 전 지구적 난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일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세계 194개국 100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神)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UPF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를 통한 신통일세계 안착’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코로나19 사태 관계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서 세계 전·현직 정상, 정계·재계 인사, 종교지도자, 세계시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동참했다. 천주평화연합의 창설자이자 금번 대회를 주창한 한학자 총재는 특별강연을 통해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였으나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평화공동체를 원하고 있다”며, “동물세계도 창조의 순리대로 살아가듯 우리가 가야할 길은 하늘부모님을 찾아 바르고 참되게 지상에서 살다
인천 주안장로교회가 미추홀구보건소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주안장로교회 대외협력위원회 임원들은 6일 코로나19 대응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미추홀구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미추홀구청을 찾아 교회 신도들이 모은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안장로교회는 코로나19 방역대응 수칙을 준수하는 모범적인 종교시설”이라며 “주안장로교회 응원과 격려가 비상근무체제를 이어가며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안장로교회 관계자는 부평구에 생필품(박스포장)과 미추홀구에 격려금을 전달했다며 이번 전국적인 비 피해로 목사님의 계획이 있으실 거라고 말했다.
아카데미,세계문화댄스,클래식공연,팀미션게임 등 온라인 문화콘텐츠 가득 ‘사고(思考)·자제·교류’하는 법 알려 줄 ‘마인드교육’…글로벌리더 목표 지구촌 청소년들이 ‘사고’하고, ‘교류’하며, ‘도전’하는 마인드를 겸비한 내일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온라인 캠프가 개최된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국내외 중ㆍ고등학생을 위해 ‘2020 IYF 온라인 월드유스캠프 (2020 IYF Online World Youth Camp, 이하 유스캠프)를 8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유스캠프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동안 국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가 발생함에 따라, 유스캠프의 전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유튜브(YouTube)와 화상채팅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한다. IYF는 이번 유스캠프가 온라인 수업 전환, 비대면 일상의 지속으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에게 온라인콘텐츠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교류하며 국제적인 감각과 인성까지 발달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스캠프 프로그램은 ▲아카데미 ▲공연 ▲강연 ▲팀미션게임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아카데미는 보컬트레이닝, 랜선 여행, 유튜브방송, 마
-. K-POP콘테스트 온라인 비대면 콘텐츠 ‘첫선’ -. 마인드강연, 명사초청강연, 문화공연, -. 설립자 박옥수 목사 “마음 연결될 때 진정한 행복” …참석자들 ‘IYF에서 더 넓은 세계 만나’ 밝고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글로벌 교류의 장,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가 29일 저녁,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98개국 27만 명의 참가자가 온라인으로 함께 한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강연을 비롯해, 명사 초청강연, 클래식음악, 세계 전통 댄스 등 문화공연, 23가지의 ‘아카데미’와 그룹 활동 등 비대면 콘텐츠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난 26일~29일 펼쳐진 ‘온라인 월드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국제행사가 중단된 상태에서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성공적으로 치러져 IYF의 저력을 보여주고, 온라인 시대에 비대면 문화를 새롭게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무대로 옮긴 캠프에 참가자 폭증…‘마음의 연결’ 가르치는 IYF 프로그램 ‘인기’ 올해 월드캠프는 국경이 없는 온라인에서 개최되면서 참가국 수가 기존 60개
검찰이 이만희(사진·89)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수원지검 형사6부(박승대 부장)는 28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협의로 이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총회장의 구속 사유로 방역당국에 신도 명단과 시설 내역을 허위 또는 누락 신고, 신천지 등에서 56억 횡령, 수차례 대규모 종교행사를 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총회장의 구속여부는 오는 31일에 결정된다.
90개국 17만여명 참가‘역대 최대대학생들 코로나로 인한 고립감 떨치고‘행복 충전’ 전ㆍ현직 대통령 등 각국 리더들 개막 축하 “위기 극복할 마인드 길러줄 월드캠프” YF설립자 박옥수 목사“참가 대학생들 새로운 지혜 얻어,어둔 세상 비추는 별 될 것 ” 유튜브, 줌(zoom)으로 마인드강연, 명사초청강연, 문화공연 등 29일엔 K-POP콘테스트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사회적 고립과 단절을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심어주기 위해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온라인캠프를 열었다.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 ‘2020 IYF 온라인 월드캠프(IYF Online World Camp, 이하 월드캠프)’가 7월 26일 저녁 7시(한국시각) 온라인으로 개막식을 열었다. 매년 7월 한국 부산에서 약 2주간 개최되던 월드캠프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겨 26일(일)부터 29일(수)까지 나흘간 열린다. 올해 캠프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을 비롯해 케냐, 가나 등 아프리카, 피지, 키리바시 등 남태평양까지 90개국 17만여 명의 대학생과 청소년 지도자가 참석한다. 참가 대학생들은 캠프기간 동안 유튜브(YouTube), 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포럼 열려 ⓒ 기쁜소식 선교회 홍보실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함께 고민하고 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21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0 내일포럼Tomorrow’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기독교 세계 교류의 문 열다’를 주제로 기쁜소식선교회 임민철 총회장의 발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 하나님의 교회 비숍이자 유네스코 글로벌 교육위원 호아킨 페냐 목사와 잠비아 종교부 고프리다 수마일리 장관이 영상으로 ‘목회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호아킨 페냐 목사는 “지금 이 시대는 전 세계로 화목의 말씀인 복음이 전파되어야 할 때”임을 강조했고, 고프리다 수마일리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에게 평화와 위로가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때에 기독교 목회자들이 의료 전선에서 싸우는 종사자들, 코로나19와 싸우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망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대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글로벌 리더스컨퍼런스’가 지난 7월 18일 시작됐다. 글로벌 리더스컨퍼런스를 담당하는 유니브리더스는 해외봉사를 다녀온 대학생들이 현지에서 경험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단체이다. 대학생들이 직접 국제 청소년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기획하고 이를 각국의 리더들과 토의·토론 후 현지에서 직접 실행한다. 리더스컨퍼런스는 대학생들이 전 세계가 당면한 사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고, 국가 정책을 담당하는 각국의 청소년부·교육부의 장·차관 및 대학 총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과 미팅을 통해 솔루션의 실현가능성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컨퍼런스다.작년 7월에는 국내외 120명 이상의 대학생이 부산 BEXCO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리더스컨퍼런스에 참가해 참신하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각국 리더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올해 1월에는 10여 명의 대학생들이 ‘리마인드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르완다와 케냐를 직접 방문해 꿈과 방향 없이 살고 있는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마인드 액션러닝, 강연, 마인드트리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작은 아
코로나19로 인해 기독교 역사상 전례 없는 방식으로 94개국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열려, 말씀에 목말라 있던 각국 기독교인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10일(일)부터 개최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해외 각국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15일(금)까지 저녁까지 개최됐다.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집합 예배가 불가능하지만,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각 가정에서 세미나를 참석하고 화상으로 신앙 상담도 가능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 전파된 복음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세계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었다.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페이스북, 위챗 등 SNS 채널과 190여 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의 전파를 타고 남태평양 작은 섬 키리바시부터 뉴욕, 케냐, 브라질, 인도, 스페인 등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