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핵 폐기를 선언했다. 미국과의 대화에서 경제제제의 완화와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철회하고자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나온 선언이었다. 이 때만해도 북한은 모든 핵을 폐기하고 국제사회에 정상국가로 인정받으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의 예우로 김정은과 회담을 했으며 김정은은 핵을 폐기하고 대륙간탄도탄 실험발사도 중지하겠다는 약속을 했었다. 북한의 합의사항에 대한 무조건적인 이행이 있었으면 미국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한국과 북한은 경제교류와 무상원조등을 포함한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방법들을 내 놓았을 것이고 국론의 분열 없이 남북간의 교류활성화는 봇물처럼 터졌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뭔가 아슬아슬하고 일방적으로 불리한 한국정부의 기행이 계속되고 있다. ▲ 성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겸임교수 북한의 핵 폐기에 대한 검증도 없고 미국도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조치들을 북한과 합의했다. 예를 들면 비행금지구역을 정하고 비무장지대 지뢰를 제거하고 대북연결도로에 있는 대전차 방어벽을 제거하고 비무장지대로부터 일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불법카메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 278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민·관 합동으로 진행, 불법카메라 탐지 장비를 이용해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 우리 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불법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효율성 있는 감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중위생영업자(숙박업 및 목욕장업 영업자)의‘불법카메라 설치 금지’조항이 공중위생관리법에 신설, 올해 6월12일부터 시행된다.
이학재국회의원(서구 갑 위원장)이 4월9일 2020년 개통을 앞둔 7호선 석남연장선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7호선 석남연장은 부평구청역까지 운행되는 서울지하철 7호선을 서구 석남역(신설)까지 연장(4.165km)하는 사업이다. 7호선 석남연장선의 현재 공정률은 89%로, 내년 9월이면 서구민이 학수고대하던 7호선 석남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 이학재 국회의원이 지하철 7호선 석남연장 공사구간을 방문 경남기업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학재 지구당의원실] 이학재의원은 그동안 7호선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그리고 하루 빨리 연장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국회에서 당초 정부가 제시한 예산안보다 283억 증액한 1,573억의 예산을 확보했고, 수차례의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애로사항은 없는지 점검해왔다. 이토록 심혈을 기울이던 사업이, 이제 내년이면 개통된다고 하니 정말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7호선 연장을 위한 공사로 소음, 먼지 등의 각종 불편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우리 서구 주민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
강화군 당구연맹이 '제1회 강화군수배 당구대회'를 강화군 읍내에 위치한 캐슬당구클럽에서 오는 14일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화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의 일환으로 벌어지며 강화군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당구대회라 인천과 강화군 당구동호인들을 비롯한 김포시 등 주변 지역의 당구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박수남 사무국장은 "첫번째 강화군에서 개최하는 당구대회이지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대회 참가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에 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당구대회는 예전서부터 결승까지 강화읍내 위치한 캐슬당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자 이모씨(50세)에 따르면 "강화도에서 그간 당구 종목만 연맹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가 작년에 힘겹게 만들어졌는데, 이렇게 강화군수배 당구대회가 벌어진다고 하니 가슴이 벅차다"며, "앞으로 강화군에서도 당구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벌어지는 캐슬당구클럽은 국제식대대 6대와 중대 5대를 보유한 곳으로 그동안 당구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당구클럽으로 강화도뿐만 아니라 당구동호인들에게 정평이 난 곳이다. 한편 이번 제1회 강화군수배 당구대회는 개인전으로는 3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북도면과 영흥면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26일부터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들이 합기도 및 용무도, 유도, 축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재밌는 놀이처럼 배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 관계자는 “체육활동과 같은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운동습관과 사회성을 가진 아이로 자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의 일정 동안 포천 한화리조트에서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옹진군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교육은 봉사활동에 매진하느라 지친 자원봉사자들에게 레크레이션 및 문화탐방 등의 화합 활동과 자원봉사 경험을 공유하는 토론의 장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보선 센터장의 ‘행복이 UP되는 의사소통’강연을 비롯하여 외부 전문강사 2명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교육장을 방문한 장정민 옹진군수의 자원봉사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정보선 옹진군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교육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봉사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이 각 지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역량강화교육과 면 순회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온마을이 교육공동체를 이루는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사업은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온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온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청소년 대상 ‘온마을학교’, 주민 대상 ‘마을교육활동가 아카데미’와 ‘온마을교육공동체 권역 연구모임’, 학교 교사 대상 ‘온마을교육공동체 교사 아카데미’와 ‘교사 연구모임’ 등 3개 주체별로 진행된다. 청소년 대상 온마을학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교육 콘텐츠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교육 콘텐츠에 대한 서류·인터뷰 심의를 마친 뒤 민간경상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29개 기관·단체·동아리를 선정했다.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온마을학교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주민 대상 온마디활동가 아카데미는 기본 교육을 통해 마을 교육공동체의 이해 및 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흐름을 알고 29개 온마을학교와 연계한 마을교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5월 이후에는 마을 탐방교육, 토론 교육과정을 통해 학교 교사와 청소년에게 마을의 현장성을 담은 교육을 제공하며 마을탐방교육 및 토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밖
▲ 청라소각장 폐쇄집회로 모인 서구 구민들[사진=이학재의원실 제공] 비가오는 가운데 23일 청와대 앞에서 '인천 청라 소각장증설 반대'주민집회를 가졌다. 이날 서구 갑 이학재국회의원(서구 갑)이 주민들 500여명이 청와대 앞에서 인천 서구에 청라에 설치 내구연한이 만료된 소각장을 즉각 폐쇄하라는 집회 비가오는 가운데 가졌다. 또 인천시장 박남춘시장을 향해 만료된 청라소각장을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서구주민 한 모씨는 매립지도 있는데 소각장도 증설했다며 서구 주민이 호구냐며 박남춘시장은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 의원은 폐기물 처리는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야 한다,며 또 폐기물 처리의 책임 행정단위는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아닌 기초지방자치단체 즉 시·군·구라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광역폐기물 소각시설'이 아니라 시·군·구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 시민 개개인이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되고 소각장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번 해놓고 내구연한이 다 끝났는데도 다른 곳 입지가 구하기 힘드니까 이 곳을 계속해서 사용하겠다는 이런
▲국악쇼 썬앤문 포스터[사진= 키위미디어그룹제공] 박칼린 연출의 국악쇼 <썬앤문>이 경향아트힐 전용관에서 오는 3월 22일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와 조명, 의상을 업그레이드 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IMaGe Recharge)다시 시작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국악쇼<썬앤문> 공연은 전통 국악 연주의 꽃이라고 불리는 산조를 통해 국악에 충실하면서도 전문적인 배우의 기량을 모두 보여 주고자 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의상과 조명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가장 현대적인 국악공연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아울러 박칼린 연출은 “산조무대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전통 장단을 소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국악쇼 썬앤문 공연 이미지[사진= 키위미디어그룹제공] 또한, 국악쇼 <썬앤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쾌지나칭칭나네’ 등 다양한 민요를 배우와 관객이 함께 주거니, 받거니 노래 부르며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공연으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라면봉지, 테이프, 콩, 싸리비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