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서울=이재준 기자】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이 2월 12일부로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에 황대현 전(前) 한국자유총연맹 기획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영입된 황대현 신임 본부장은 한국자유총연맹에서 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조직 관리 능력과 전략적 기획 역량을 인정받은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측은 "에너지 산업의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서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 전문가인 황 본부장을 선임하게 됐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황 신임 본부장은 앞으로 한전산업개발의 인사, 재무, 전략 기획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