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서울=구광회 기자】주한중국대사관의 초청으로 진행된 ‘새해 사랑 나눔 키트 증정 행사’가 양국의 우호 관계를 다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양국 간의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이나 교류가 필요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주한중국대사관 측의 정중한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사랑 나눔 키트’를 전달받으며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는 “대사관 측의 따뜻한 환대 속에 큰 힘을 얻고 왔다”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구광회 한준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올 한 해도 한중문화교류와 민간 외교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양국의 신뢰를 쌓고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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