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7.9℃
  • 구름많음백령도 -4.5℃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2℃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2℃
  • 광주 -3.3℃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4.1℃
  • 흐림제주 1.9℃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5.2℃
  • 흐림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황교안 전 총리,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들 도와야...'대통령 부당한 구속' 저항 위해 싸운 청년들 돌아 오도록 탄원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 | 삼일절을 맞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토요일 오후 1시 여의대로에서 개최됐다.


황교안 전 총리는 “대통령 석방 운동을 시작했다. 백만을 모으는 것이 목표였는데 어제 달성했다. 백 만장의 탄원서를 헌재에 줄 것이다. 이게 민심”이라며 “대통령의 부당한 구속에 저항해 싸운 청년들이 구속당했다.

 

 

황 전 총리는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그들이 석방되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탄원했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