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20일 화천대유 사건과 관련, “화천대유라는 회사 이름에서부터 이미 ‘대선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만일 의혹이 사실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퇴할 일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할 것”이라고 직격했다. 홍 후보는 이날 일정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역 국회의원인 김은혜 의원(성남분당갑 당협위원장)과 김민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했다. 홍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화천대유(火天大有)는 주역의 14번째 괘이고, 천화동인(天火同人)은 13번째 괘를 말한다. ‘재물과 사람을 모아서 천하를 거머쥔다’는 뜻”이라며 “(풀이해볼 때) 이미 대선 프로젝트가 아니었나하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해당 프로젝트의 수혜자를 민주당 이재명 후보라 특정하며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사업자 선정과정에 전부 관여했으며, 주도했다. 그래놓고는 이 사건이 터지니 오히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했던 사람, 또 전직 의원들을 물고 늘어지는 것을 봤다. 뻔뻔스럽다”고 힐난했다. 이어 그는 “만일 서로 공모해서 했다면 이는 우리 당 출신이어도 용서할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지난18일 낮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아 귀성길에 오르는 인천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안 전 시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이후 타지에 있는 가족을 자주 만나지 못했을 텐데 올 추석에라도 만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며 버스에 오르는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안 전 시장은 “즐거운 명절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다”며 “추석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장사 페스티벌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분들은 문재인 정부의 제멋대로 식 김영란법 상한액 지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도 없게 됐다”고 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영란법의 선물 가액을 20만 원으로 일시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올해는 다시 1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상향 조정 요구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정부는 검토하지 않겠다고 했다. 안 전 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장기간 거리두기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 망하고 심지어 최근 그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가 추석까지 추가적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는 것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사살하겠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안 전 시장은 “당장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다시 살려내야
16일 오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선후보자로 나선 황교안, 홍준표, 하태경,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안상수, 윤석열 후보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띤 토론회를 개최 했다.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민생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교흥 의원은 15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골목상점가연합회와 ‘골목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원정책 및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위한 조례안 제정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골목형상점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됐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넓어지면서 주민들의 이용편의가 넓어지고, 침체되어 있던 골목상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교흥 의원이 국회에서 노력한 끝에 인천 서구에서만 7곳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루원음식문화거리, 연희로, 탁옥로, 루원이음길, 꿈꾸는건지골, 가재울, 검단중앙 등 7곳이다. 김교흥 의원은 “골목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노력했다”면서 “이번 토론회가 인천지역 소상공인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김 의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를
인천시는 9월 14일 내년도 국비 확보와 환경·교통·민생 등 지역 주요이슈 해결을 위해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 인천시는 7호선 청라연장, 송도경찰서 신축, 서해5도 정주생활 지원금 인상 등 추가 국비지원(15건)과 백령공항, K-바이오 랩허브사업의 예타대상선정(3건) 등 26개 사업(1,894억 원)에 대해 국민의힘에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는 박남춘 시장, 안영규 행정부시장, 예산정책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현 원내대표 및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종배 예결위원장, 김성원 예결위 간사, 배준영(인천 중․강화․옹진) 인천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모두에서 “민선7기 인천시는 친환경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환경특별시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바이오·수소발전·항공정비 등 경제구조 고도화에 성공한 도시로, 시민의 생활만족도와 신뢰와 자부심이 높아지는 도시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면서 박 시장은 인천시민의 최대관심사인 환경·교통·민생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해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박 시장은 “우선 환경분야에서는 지난 30년간 인천시민은 2천 5백만 수도권의
한국장애인표현예술연대는 9. 14~9. 17일까지 평촌 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창작전시‘사람과 사람들’세번째 기획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경기문화재단·안양시·안양문화예술재단의 지원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장애미술가들의 작품과 삶의 이야기를 나눔으로 장애미술인, 장애예술의 인식개선과 지역사회에서의 창작 활성 및 기반마련을 위한 전시라고 할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한국장애인표현예술연대 대표김형희는 장애미술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꾸준히 창작하고 전시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관람객들과의 대면이 어려워 작가 인터뷰 영상‘장애예술가로 산다는 것, -미술가편-’을 제작해 작가들의 작품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온라인(에이블아트TV)에서 관객과 소통함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예술 통해 함께 힘을 나눌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월 9일 인천대 의과대학 설립 및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대학법인 인천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인천은 국제관문도시이자 강화 · 옹진 등 168개 도서 지역이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국립대 의과대학이 없어 공공의료 서비스 수준이 열악하다. 특히 인천은 2020년 기준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가 2.5명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3.0명 보다 낮다. 특히 서울 4.4명에 비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김 의원은 인천대에 의과대를 설치하고, 공공의료 인력을 배출해 인천시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인천대에 공공의대가 설립되면 의과대학 출신 의사들이 의무적으로 10년 간 인천의료원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인천 시민의 건강을 위해 일하게 된다. 김 의원은 이들이 재학기간 동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록금, 기숙사비 등 경비를 전액 국가에서 지원하도록 하고 인천의료원을 의과대학 교육•실습기관으로 지정해 전문성 있는 의사를 양성하도록 했다. 김교흥 의원은 “인천대 의과대학 설립을 통해 300만 인천시의 의료 수준을 한 단계 올리겠다”며 “인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UV 살균기 전문기업 ㈜티에이비가 마개형 식수 UV 살균기 ‘라디스(Lamp DISinfection)’를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선공개로 선보일 예정이다. 마개형 식수 UV 살균기 라디스는 UV-C 의 강력한 파장으로 DNA 를 파괴하여 유해 미생물을 제거함으로 뚜껑을 딴 이후부터 세균 번식이 발생하는 물통 속 생수의 세균을 2분내에 99.9%까지 살균해서 마실 수 있도록 한다. 이를통해 생수병 속 서식 및 번식하는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살균한다는것에 중점을 두었다. 라디스 살균기는 일반 생수병에 원래 있던 뚜껑 대신 마개형 라디스를 끼워준 후 2분을 기다리면 자동 살균이 되는 방식이다. 2분 동안의 살균 뒤에는 램프가 자동으로 꺼져 살균을 완료한다. 라이스는 특히 100g 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 캠핑이나 등산 시에도 그립감도 좋아 사용하기 편리하다.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물 속 세균으로 마시기가 꺼려졌던 약숫물을 라디스 보틀로 살균해서 안심하며 마실 수 있게 되었다 . 라디스를 통해 상수도사업본부의 수질 검사 직원이 집에 방문해 무료로 수질 검사를 해주는 제도인 수돗물안심확인제를 한 후 수돗물도 살균하여 음용할 수 있다 . 물 살균 뿐만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준석 당 대표와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 그리고 당 경선 후보자들은 "선거관리위원장-경선 후보자 간담회"에 참석해 공정경선 서약서에 서명을 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8월 9일부터 9월 9일까지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2021년 재창업자를 위한 리챌린지(Rechallenge) 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한다. 리챌린지 프로그램(Rechallenge)은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한 폐업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경영 컨설팅 및 실패 경험 극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제공하여 재도전 창업가의 재기와 성공을 지원한다 .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자에 한하여 접수를 받는다. 분야로는 재창업과 심리 분야이며 두가지 분야 중 선택 할 수 있다. 재창업 분야를 선택하는 내담자에게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나만의 사업 컨셉과 차별화 요소등을 분석하여 BM모델을 재점검한다. 그리고 재창업을 할 아이템을 발굴하여 전문분야(노무, 세무, 상표권 등)의 전문가들과 상담을 받는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지원정책 및 제도 등을 찾으며 사업자의 신용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심리분야로는 폐업으로 인한 자신의 심리상태를 진단해 수준별로 부정적 경험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찾고 회복할 수 있는 테라피 과정으로 준비되어 있다 .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자의 참여를 통해 창업가로써의 많은 자질을 갖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