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인천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성화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1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대상 상호컨설팅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원격으로 실시했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운영단체는 상호컨설팅을 통해 상반기 완료된 프로그램 운영을 점검하고 및 하반기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운영단체에 대한 상반기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학생, 교사) 결과를 제공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운영단체 대표와 실무자들은 교육형과 공연형 프로그램의 운영사례 발표하고 운영방법, 고충 및 개선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등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동가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단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연수를 진행했다. 주 내용은 원격수업 보편화로 인해 필요성이 높아진 ‘콘텐츠 제작과 활용’(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지원단 교사 김진영)과 정량적 수치와 도표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점검하는 ‘인천문화예술의 이해’(인천문화재단 정책실장 손동혁)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운영단체 관계자는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다방
모순된 평가결과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 지난 67년간 조국부강, 공업입국의 창학정신을 이어온 19만 인하동문 여러분, 지역 대표 대학 인하대와 동고동락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창학의 기틀을 마련하고 디아스포라의 귀환을 실천한 하와이동포 여러분, 글로벌 대학의 자긍심으로 세계를 누비는 각계각층의 해외 동문 여러분. 인하대는 ‘교육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재정지원대학 사업의 수도권역 ‘가결과’ 발표에서 ‘미선정’ 되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평가결과를 분석하며 자율과 공정이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대학 육성정책의 민낯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우리 대학은 지속적으로 정부사업 평가와 인증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학은 2019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취득했으며, 교육부 ACE+대학 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서는 수도권 14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고, BK21+사업에서 9개 연구단(팀)이 선정돼 전국 9위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도 수도권 53개 대학 중 A등급에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나타냈습니다. 또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은주)과 ONE K FITNESS 용봉점이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8월 18일(수)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정은주와 ONE K FITNESS 용봉점 대표 김성중이 참석하여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코로나19로 심각한 문제인 청소년 비만, 체력저하 등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기로 하였다. 오는 9월 11일(토)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리는 광주광역시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7회차에서 ONE K FITNESS 용봉점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은주)은 “지역사회에 있는 전문적인 기관들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4월 개관하여, 2021년 사업으로는 청소년활동문화진흥사업, 지역사회연계, 와우프로젝트사업, 창의메이커사업, 청소년자치활동사업, 청소년체험활동사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활발하게 운영중이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광주광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은주)이 지난 7월 17일(토)에 마을 상생 프로젝트 EM 흙 공 던지기를 성료했다. 마을 상생 프로젝트는 마을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하천의 수질을 정화하는 EM흙공을 만들어 용봉초록습지공원에 던지는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환경정화 활동과 청소년 환경 인식 개선을 함께 진행하였다. 정은주 관장은 “청소년들이 흙공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답답함도 함께 던져냈으면 좋겠다”라고 전달하였다. 마을 상생 프로젝트에 함께한 청소년 주소◯은 “흙공을 만드는 시간, 던지는 시간 모두 재밌었고, 내가 만든 흙공이 하천의 수질을 정화한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2019년 4월 개관하여, 2021년 사업으로는 청소년활동문화진흥사업, 지역사회연계, 와우프로젝트사업, 창의메이커사업, 청소년자치활동사업, 청소년체험활동사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은 광주광역시청이 설립하고 사)광주CYA에서 수탁운영중인 청소년수련시설이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호남·제주권역에서 유일하게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에 선정돼 온라인 판매 전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관련 전문 교육과정 수강과 실습 기회 등을 제공,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광주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18일까지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해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와 전문가양성,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가이며, 서류평가 등을 통해 총 60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교육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수료 시에는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우대 혜택과 민간자격증 온라인마케팅 실무전문가 1·2급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쇼핑몰 창업 준비(온라인 쇼핑몰개론·유통기획) ▲플랫폼별 입점 및 운영 방법교육(스마트스토어·자사쇼핑몰) ▲온라인 쇼핑몰 운영 실무 ▲상품 관련 직무교육(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조은아) 동아리 ‘ODA가다’(지도교수 장윤경)는 광산구 교육지원과와 함께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산구 야호센터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쳤다. ‘ALL 바른 손 씻기 실천!’, ‘슬기로운 화장실 생활’, ‘감염병 무찌르기’를 주제로 사흘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ODA가다’가 광산구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그림책 ‘베니의 비밀’을 활용한 아크릴 물감 손도장 찍기, 감염병 예방 십자말 풀이, 비누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등의 활동과 올바른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법, 마스크 분리배출 실천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센터장 진경미)와 국제한인간호재단(GKNF)의 지원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활동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활동으로 구성되어 활동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간호학과 김성은 학생(2학년)은 “3일간의 교육캠페인 부스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준비 과정에 있어 막막함을 느낄 때가 있었지만 교수님과 광산구 박진 주사님, 그리고 동아리 부원들 덕분에 잘 마무리 할
호남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유재연 교수는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원격 언어치료가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언어재활 컨설팅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유재연 교수는 최근 주)언어발전소(서울 성동구 소재)에 근무하는 언어재활사 김모씨를 대상으로 화상회의용 플랫폼을 통해 뇌손상 성인을 위한 원격언어치료 방법, Zoom을 활용한 언어치료의 문제해결 방법, 원격언어치료에서의 실시간 음성분석장비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유재연 교수는 “최근 의사소통장애 분야에서 원격치료의 적용 가능성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언어재활사들에게 원격 언어치료 방법에 대한 재능기부 온라인 컨설팅 활동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12일(목) 청사 현관 앞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사랑나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하절기 휴가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교육청 직원 45명이 이날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1월에도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헌혈운동을 펼친 바 있다. 전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분위기 속에서 지역농가돕기(화훼농가 및 농촌일손 지원 등), 사회복지시설 위문,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학생 장학금 지급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 휴가철로 인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전라남도교육청의 헌혈 참여는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2018.02)하고 부산대에서 광전기화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2020.08)한 김지현씨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고석규)이 지원하는 “제2기 전라남도 지원 해외유학생”으로 최종 선정되어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었다. 김지현씨는 목포대 자율전공학부(2012.03)로 입학 후, “생명”,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유망한 화학과를 선택하였다. 전공 학습뿐만 아니라 목포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화학과정 조교로 활동하면서 중학생들과 광촉매 합성 및 오염물질 분해에 응용하는 프로젝트를 지도하였다. 이 경험으로부터 화학을 통해서 에너지와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녀는 대학 4학년부터 무기화학전공 교수 연구실에서 직접 연구에 참여하여 학부졸업논문을 발표하였고, 목포대 화학과 졸업 후, 부산대 화학과에서 광전기화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광주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목포대 화학과 재학 중 연구실 생활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고, 박사과정 동안 학문적으로 우수한 연구를 수행하여 앞으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과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한 정부 정책
호남대학교 축구학과(학과장 장재훈)는 지난 7월 19일과 8월 9일 2차례에 거쳐 고교생을 대상으로 ‘SUMMER CAMP’ 전공 체험을 실시했다. 축구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멘토들이 준비한 전공체험에서는 교수진과 학과 소개 및 전공에 대한 설명을 통해 축구산업에 대한 정보와 조별 간담회를 통한 입시전형과 학과 관련 궁금증을 풀어줬다. 또 동아리 체험을 진행해 축구 지도자는 코치폼 제작 및 설명, 축구 경기분석은 촬영 장비 체험과 경기 편집, 축구의학은 발목 테이핑 실습, 측정기구 체험, 축구행정 및 마케팅 동아리는 직접 인터뷰 준비 및 체험을 실시했다. 축구학과는 고교생들 및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과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SNS를 통해 소식을 전달하며, 채팅을 통한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