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31일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의 시작을 알렸다. 중등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 과정에 해당한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번 중등 과정 세미나에 대해 “성경의 핵심주제를 다룬 장(章)을 뽑아 각 교회 담임들이 해당 내용을 설명하는 형태”라고 설명하며 “초등과정(천국비밀 비유풀이)과 고등과정(요한계시록)까지 모든 세계에 알렸으니 모든 과정을 다 듣고 성경과 대조해 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성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본격 강의에 앞서 그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지만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김으로 지구촌을 떠나가셨고 그 결과 죽음이 오게 된 것”이라며 “하나님은 잃은 것을 다시 찾고,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6천 년간 역사해 오셨다”며 성경의 핵심 내용을 설명했다. 그는 구약부터 모든 시대시대 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하셨지만 사람들은 지키지 못했고 구약 예언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마저 죽이게 됐다며 “성경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사)한국곰두리봉사회 인천 남동지회(지회장 안춘예)가 30일 소망의집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 가득, 효드림 생일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한국곰두리남동지회가 인천시남동구자원봉센터 우수공모사업에 선정돼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 시기에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과 정신을 위로하기 위해 함께 진행한 것이다. 이날 소망의집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30여 명 중 생일을 맞으신 여섯 분을 대상으로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해 드렸다. 생일상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정말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다”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춘예 지회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지속해서 물품을 전달하고, 분기별로 생일잔치를 열어드릴 계획이다. 또 다음 달에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나들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을 공개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이달 말부터 중등과정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 과정인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를 공개한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센터다. 31일 이만희 총회장의 특강으로 시작되는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지교회 담임들이 나서 총 25회에 걸쳐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인 내용으로 증거한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중등과정은 성경 6천 년간 예언하시고 성취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확인함으로써 계시록의 약속과 성취를 알 수 있으며 중등과정 총 25과를 통해 신구약 성경 전반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중등과정은 성경의 핵심 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언약, 아브라함과 계시록, △하늘 영계대로 창조된 육계의 천국, △선민의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 △구약과 신약의 봉한 책과 계시, △언약을 지킨 자와
새 시대를 알리는 제 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단비가 내린 후 3월 17일 광주 광역시 광산구 신가동에 백목련이 자태를 뿜내고 하늘을 향해 꽃잎을 열어 미소를 짓는다. 대자연의 순리 앞에 꽃들은 자기 생명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기쁨으로 나눠주는 할 일을 한다. 코로나는 언제나 수그러들려나. .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과 관련해 최근 법원이 내린 소위 ‘청춘반환청구소송’의 2심 판결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사회 일각의 오해와 편견을 해소할 여러 시사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판결 내용 중 일부 수긍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청춘반환청구소송은 소속을 밝히지 않는 비공개 전도로 신천지예수교회에 출석하게 돼 수년간의 인생을 허비했다는 탈퇴자들의 주장에 의해 진행된 소송이다. 지난 11일 대전지방법원 제3-2 민사부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방식 △탈퇴방지 행위 △허황된 교리 설파 행위에 따른 원고들의 손해배상청구에 대해 판단했으며 총 3명의 탈퇴자가 7천만 원을 요구한 소송에서 신천지예수교 서산교회와 전도자에게 원고 중 1명에게만 전도방식에 대해 위자료 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판결문을 통해 법원은 전도방식과 관련해 신천지예수교회가 비공개 전도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사회·종교적 배경을 인정하고 전도과정에 자진해서 신천지 성도임을 밝힐 의무까지 부담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법원은 기성 교단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결정한 점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의 가족들 사이에서 종교 문제로 갈등을 심각
미·중 전략경쟁이 격화되고 러시아가 전쟁을 벌이면서 세계는 단절과 분열의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다. 지구촌 공존과 상호의존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국가·공동체·개인에게 평화의 가치·규범·문화를 증진시키는 제도적인 발전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세계의 '평화구축'을 위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이하 DPCW) 제6주년 기념식'이 2022년 3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제도로서의 평화: 평화 구축의 법적 기반'을 주제 아래 HWPL 이만희 대표를 비롯해 국제법협회,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 국제법 교수 등 5000명이 참석했다. HWPL은 유엔(UN) 산하 비영리단체로 '세계평화를 제도화'하자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지지 아래 평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유엔(UN), 아프리카연합(AU), 유럽연합(EU) 등의 국제기구는 여성·청년의 참여로 실질적인 갈등 해결을 위한 규범적 지침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2016년 HWPL이 선포한 'DPCW'는 시민이 주도하는 평화 촉구를 위한 가이드가 되고 있다. 국제법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로 창립 38주년을 맞는다.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3일 열린 창립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 효를 다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을 올려드릴 것”을 12지파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설교를 통해 하늘 별의 인도로 경기도 과천 소재 장막성전에서 신앙을 하고 예수님의 지시로 교회도 없이 3년간 산에서 예배드린 시절을 거쳐 12지파가 창조된 신천지예수교회의 창립 역사를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이 12지파를 (사람이) 만들고자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12지파를 약속했기에 하나님이 이것을 이루어야 하나님의 예언이 이뤄진 것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12지파를 만들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저 구약과 계시록에 오늘날 되어질 것을 사전에 예언을 했다”고 밝힌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예언대로 초림 때 씨를 뿌리고 재림 때 추수를 해서 인을 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한 것이 12지파”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은 예수님 믿는 우리가 있어야 할 거처를 만들기 위해 가셨고 거처가 완전히
'전쟁이 나면 산으로 도망가라' 신약 성경에 나타난 이 예언의 숨은 뜻이 드러나자 지구촌 신앙계의 반응이 뜨겁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계시록과 천국비밀 비유풀이 강의가 누적 1천만 뷰를 돌파하는 가운데 14일, 20번째 강의에서는 ‘전쟁과 산’에 대한 비밀의 뜻을 성경에 입각하여 풀어냈다 제20과 ‘비유한 예루살렘과 바벨론과의 전쟁’을 주제로 단상에 선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 김시몬 강사는 "성경에는 역사적으로 예루살렘과 바벨론과의 육적 전쟁도 기록되어 있지만, 그것을 빙자한 영적 전쟁이 예언되어 있다”고 또렷한 어조로 설명했다.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워진 것을 알라. 그때에 유대의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김 강사는 눅21장 20~21절을 본문으로 들고 나와 성경에서 비유한 전쟁의 숨은 의미를 하나하나 풀어냈다. 김 강사에 따르면, 성경 예언서에 나오는 역사 속의 국명, 지명, 인명은 장래에 나타날 실체를 비유한 명칭이므로 예언이 이루어질 때는 그 명칭 그대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비유하고 있는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 예를 들면 계시록에서 말하는 역사적 도시 예
인천시 소외계층장례지원 부귀후원회가 주관하고 부귀상조 헬스아트 예술인협회(회장 조재권) 공동기획으로 열린 인천광역시 홈리스 무연고 합동 추모제가 미추홀구 옛 시민회관 광장에서 열렸다. 12일 오후 1시부터 열린 추모제는 방송인 최건웅의 사회로 김혜경(단무장)의 추모공연과 협회장이자 가수 고주기와 정욱, 가수 진강 등 추모곡 공연에 이어 최승삼 후원회장의 인사말씀 및 추모사 낭독으로 이어졌다. 추모제는 홈리스 및 저소득 시민 장례지원 계획에 대한 최승삼 부귀후원회장의 발표로 행사 순서를 마무리했고 2부 행사는 각종 추모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특별 손님으로 나선 석하유 스님이 추모공연에서 특유의 댄스 실력을 보이며 “추모제라는 무거운 제목으로 이끌어 가는 무대에서 신나는 춤을 춘다는 것은 경거망동이 아닌 살아있는 자와 먼저 가신 님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했다”며 자비의 웃음을 보였다. 서울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 행사를 함께 보시던 지성호(남 71)씨는 “요즘은 나이든 분들만 고독사가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청년들도 직장도 없이 홀로 살다가 고독사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위의 따스한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에 이
국제 NGO이자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공보국에 등록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은 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러시아는 자국으로 군대를 철수하며,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HWPL은 지난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며 “현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화와 노력에 참여할 것을 분명이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 세계 모든 청년들이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요구하는 외침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WPL은 “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지구촌 전체에 불안과 긴장을 조성하며 후대를 위해 지구촌 모두가 이뤄야 할 평화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며 “주권 국가의 영토에 대한 무력 침공은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으며, 이런 전쟁과 폭력적 갈등 속에서 가장 큰 피해는 여성, 청년, 아이들과 같은 무고한 시민을 향한다”고 지적했다. HWPL은 러시아의 군대 철수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를 촉구하며 “인류 공존을 위한 국제법의 원칙을 존중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로 평화 앞에 나와야 한다. 이러한 결정은 온 지구촌의 지지를 받을 것이며 영구적인 평화 구축 행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