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혈액부족 사태 소식을 듣고 전국적으로 헌혈봉사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단 3일 만에 목표했던 6천 명분의 헌혈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에서 첫날 2천여 명이 헌혈을 마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인 20일 당초 목표했던 6천 명 이상이 헌혈을 마쳤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목표량이 달성됐지만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헌혈 봉사를 진행해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최대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6천 명분의 헌혈은 전국 평균 하루 헌혈량 5천400명분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단일 단체가 단기간에 이뤄낸 헌혈량으로는 초유의 사례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도 당초 혈액부족 사태 소식에 수많은 자원자가 나서긴 했지만 헌혈이 가능한 성도들로 목표량을 채우는 데는 열흘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처럼 단 3일 만에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헌혈봉사에 나선 것에 대해 교회 측은 깊은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보유량이 하루 적정량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3일분이 조금 넘는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헌혈봉사가 시작됐으며 20일 현재
지난 18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하 신천지) 성도 6천여 명이 2주간의 헌혈행사에 시작하자 ‘가뭄에 단비’라는 반색이 나왔다. 신천지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는 단체 현혈 행사‘헌혈캠페인 생명ON’ 이 전국적으로 펼쳐진 헌혈 현장에서다. 이날 오전 10시 인천 송도 헌혈의 집에 모습을 보인 우광호 인천혈액원 원장은 “오미크론으로 어려운 시기에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헌혈참여는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헌혈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전국의 12지파와 보조를 맞추어 인천의 마태지파에서도 ‘헌혈캠페인 생명 ON’에 동참했다. 성도 헌혈자들이 송도, 부천, 구월 주안 등지의 4곳의 헌혈센터에 찾아 밝은 표정으로 대기 순서에 따라 헌혈대에 누었다. 인천소재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 봉사교통부에 따르면 오전 10~12시, 오후 1~3시, 오후 3~5시 사이 등 헌혈 시간대를 3개로 나누고 이를 위해 미리 성도들의 헌혈 희망 날짜와 장소 신청을 받아 배정했다. 마태지파 여섯 교회 담임들과 중진들을 대동하고 헌혈에 참여한 정천석 마태지파장은 “신천지는 코로나 때에도 대구에서 4천 명이 혈장공여에 참석하는 등 매년 헌혈 행사를 했다”고 밝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중등 과정 '제5과 언약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은 자의 결과'를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날 신천지 다대오지파 박철규 강사는 신명기 28장, 예례미야 31장, 히브리서 8장, 요한계시록 7장을 본문으로 언약을 지킨 자와 지키지 못한 자의 결과에 대해 강의했다. 박 강사는 성경이 옛 언약인 구약과 새 언약인 신약으로 나뉜다며 "하나님과 성경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언약을 알아야 하며, 특히 새 언약인 요한계시록을 알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목자를 택하시고 그 목자에게 소속된 백성들을 선민으로 삼아 언약을 하셨다면서 "언약을 지킨 자의 결과는 복 받고, 전쟁에서 이기며, 모든 것을 차지한다"면서 "언약을 지키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고, 대적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된다(신28장)"고 설명하며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구약 시대의 육적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면서 이방에게 삼킨 바 되어 멸망받게 된 것을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은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새 일
겨울은 그 추운 날을 견디다 봄을 숨기다 선물로 내어 준다. 어느새 벚꽃은 눈 꽃으로 휘날리며 철쭉을 곧 내어줄 준비를 한다. 코로나19로 힘들게 하던 거리두기도 내일이면 안녕~ 안녕~ 영원히 안녕~ 다들 잘 이겨주신 소중한 님들이여~ 이제 이 찬란한 봄 자락을 그대에게 선물하는 자연 이보다 더 좋을까!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가 지난 15일 부천시 장애인 복지 단체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다다익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천시원종동에 있는 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지부장 김병성)에서 진행된 협약식 후 다량의 식물을 나눔을 진행 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원예 경험이 없는 초보자라도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물주기, 식물에 이름지어 부르기, 인사 나누기 생장일지 등 식물 재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과 희망하는 곳에는 분갈이와 화분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김병성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진심 다해 신경써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하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우들의 우울증 예방 등에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영빈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장애인 단체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서로를 배려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화답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및 장애연합회 복지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합동 프로그램인 다다익선, 착한기부 캠페인, 장애인복지회의 균형잡힌 영약식사 무료제공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부산야고보·안드레지파가 11·14일 연이어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중등세미나 3·4과를 강해했다. 부산야고보지파는 11일 이재봉 거제교회 담임강사가 ‘선민의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를 주제로, 14일은 안드레지파에서 ‘구약과 신약의 봉한 책과 계시’를 주제로 김한수 울산교회 담임강사가 강의했다. 이재봉 강사는 11일 강의에서 “왕상11장에서 솔로몬왕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하나님을 배도한 사건이 있게 되고 이사야서는 이 사건으로 인해 당시 이스라엘이 이방에게 멸망 당할 것을 기록한 말씀”이라며 “이사야서에는 선민의 배도와 멸망 그 후에 있어지는 구원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살후 2장에서도 계시록 성취 때가 되면 배도, 멸망, 사건 후 구원의 새 나라 시온산이 창조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며 “시온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온다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시온에 함께하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새 나라 시온이 있기 위해 초림 때 예수님께서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에 배도와 멸망의 사건 이후 추수하고 인쳐서 창조하는 일이 있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은 현재(13일 기준) 적정 혈액 보유량 5일에 미치지 못하는 3.4일분으로, 혈액수급위기 ‘주의’ 단계에 근접한 상태다. 혈액은 일평균 5일분 이상을 비축해야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혈액 보유량이 줄어왔고, 특히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헌혈 부적격자가 대거 늘어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에서 혈액을 자체적으로 충당하지 못하면 해외 수입을 해야하지만 현재 국제사회는 혈액 자급자족 원칙을 내세우고 있고, 국내 직접 헌혈이 가장 안전하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논의하고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4개 교회에서 각 도시별 혈액원 및 헌혈 버스를 이용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본부 및 12지파 중진 사명자, 교역자 등을 우선으로 참여하고 성도 중 건강이 양호한 헌혈 가능자를 선별해 총 6천명 분의 혈액을 확보하겠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전쟁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때 전쟁에 대한 내용으로 알려진 마태복음 24장에 대한 해석 요청이 쇄도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해 마태복음 24장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문의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직접 세미나에 나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란 주제로 4월 9일 일본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7개국 지역에서 유튜브로 동시 진행된 마태복음 24장 세미나에는 4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이중 목회자 등 종교지도자 2천명이 후속교육을 신청했다. 같은 주제로 10일 미주 지역서 열린 세미나에는 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4만 5천여 명이 총회장의 강의를 시청하는 등 그간 듣지 못했던 성경의 종말론 해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마태 23장은 초림 때, 24장은 주 재림의 징조란 사실을 밝히며 24장의 두 개의 나라 전쟁은 신앙과 관련된 것이지, 지금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즉 마태 24장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7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 과정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제2과 ‘하늘 영계대로 창조된 육계의 천국’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순천교회 이동수 담임강사는 “수 많은 신앙인들이 하나님 계신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면서 천국 간다고 신앙해 왔다”며 “천국이 가는 것인지 오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강사는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과 지구촌에서 떠나셨고, 지구촌은 6천 년 동안 사단 마귀가 주관하는 세상이 됐다"며,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과 지구촌을 회복하시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세계를 이루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태복음 6장 10절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서 하늘이란 영의 세계(영계)를, 땅이란 육의 세계(육계)를 상징한다"며,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에도 육계의 천국인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진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이 강사는 “하나님은 자기의 비밀을 택한 사람에게 먼저 보여주고 행한다(아모스 3장 7절) 하였고, 시대마다 한 목자를 택하여 하늘의 것을 보여준 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2일 오후 5시께 ‘전세계 신천지 MOU 체결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줌(ZOOM)으로 개최했다. 간담회는 전 세계 목회자 1500여 명과 언론인이 참여한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해부터 진행한 온라인 세미나와 목회자 MOU체결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었다.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지난해 8월 아프리카 목회자 온라인 말씀대성회 후 참석자들이 말씀교류 MOU요청을 해왔고, 9월 최초로 우간다 하나님의 임재 경배 교회와 신천지예수교회가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MOU 체결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천지예수교회와 협약을 맺고 계시말씀을 교류하는 목회자들의 사례와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화교회 김동수 담임목사는 “과거에는 내가 ‘예수님을 믿으라'며 은혜를 끼치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것인 줄 알았고, 실상이 없는 상태에서 천당은 죽으면 가는 줄 알고 있었다. 죽어서 부활하는 줄 알았다”며 자신의 구원관이 잘못됐다고 고백했다. 현재 김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말씀을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는 “이제는 때가 됐으니까 모든 목회자들이 여기 와서 배우고 깨달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