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의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 대성회가 6일 대전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목회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신천지의 말씀을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27년간 목회를 해온 전모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고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고 그 비밀을 깨닫고 싶어 참석하게 됐다”며 “오늘 말씀을 통해 앞으로 변화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만큼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는 것이 앞으로 나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김모 목사는 “신천지의 말씀이 정확하고 세밀하고 확실하다”며 “우리는 이 말씀을 더 정확히 배워서 계시록이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만희 총회장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에 와 닿기 때문에 말씀 대성회 같은 행사를 많이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8년간 목회를 해온 김모 목사 역시 “이번 말씀 대성회를 통해 목회자로서 진짜 내 길을 가고 있는지, 회개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참 진리의 말씀을 만났고 소망과 기쁨이 다시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내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제대로 배워서, 계시 말씀이 실상으로
사단법인 석암제시조창보존회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서 후원하는 석암제시조창 2023 공개공연이 5월 13일(토요일) 16시 30분에 청주시 한국공예관 5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신라 천년의 숨결이 녹아있는 향가에 조선의 선비 정신을 담고 있는 시조창은 곧은 절개와 교훈, 안빈낙도의 삶을 표현했던 시조에 가락을 붙여 불렀던 노래로 느린 장단에 음의 굴곡과 시김새(한국 전통 음악에서 음을 꾸며주는 장식음을 뜻함)가 우아하여 시조의 격조 높은 정서를 표현하며 선율진행에 자연미가 있어 일반 서민들에게도 친숙하게 애창되어지던 전통문화예술이자 유산이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의 여러 창법 중, 가장 많이 불리고 있는 것이 이번 공연에서 듣게 될 석암제(石菴制)시조창이다. 석암제시조창은 석암 정경태(1916~2004, 前 중요무형문화재 가사 예능보유자) 선생이 각인각색으로 주창하던 시조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정리하고 재창작하여 새롭게 만든 시조창으로서배우기도 쉽고 듣기도 좋아 현재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고 있어 시조창의 전승 및 보급에 이상래 선생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선생은 1959년 입문한 이래 정경태
신천지예수교 주안교회(담임 이황주)는 지난 27일 ‘10만 수료식’ 의 감동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세 번째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으로, 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13기 106,186명의 수료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수료소감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주안교회 5층 성전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도슨트를 배치하여 신천지 소개를 시작으로 신천지의 발전사, 신천지 질서, 신천지의 찬양과 예배, 역대 수료식, 하늘문화 예술 활동, 목사 수료 소감문, 해외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위아원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등 언론에 보도된 신천지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포토존, 상담, 양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즐길 거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행사를 주최한 주안교회 담임강사(이황주)는 “신천지예수교회는 작년 말 10만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그 실상의 현장을 기념하고 놀라운 빛의 역사를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사진전을 통해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전을
신천지 마태지파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 2층에서 힐링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콘서트는 오후 3시와 저녁 7시반 2회 진행됐고 인천시민 430여 명이 참석했다. 콘서트는 바이올린 연주와 뮤지컬, 독 창 등으로 구성되었다. 콘서트 기획 관계자는 주제 ‘봄’에 대해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이며 ‘보다’의 명사형이기도 하다."며 "절망 속에서도 다시금 희망을 찾고 일어서는 인생의 모습과 편견 뒤에 가려진 가치를 다시 바라보자는 의미를 공연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회자로 나선 강태운 강사는 “돌다리도 두드리는 신중한 성격이었던 탓에 성경을 알아볼 생각도 못했다"며 자신도 한때는 우물안개구리 였음을 고백했다. 그는 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했던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인용해 "우리가 어떤 사물을 볼 때 관심을 갖고 보면 진정한 모습을 볼수 있다"며 콘서트 주제 '다시봄'에 의미를 부여하고 "시민들과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이날 공연장 밖에 회랑에 지난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사진을 전시하면서 공연전 볼거리도 제공했다. 관람객 최수현 (학익동 65)"어려움을 이기고 세
-41개국 정치,법조,종교,교육,언론,여성,청년 7천명 모여 평화 제도화 논의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14일 전쟁을 금지하고 세계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법안(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공표 7주년을 맞이해 <제도적 평화: 신뢰 구축을 위한 소통의 강화>라는 주제로 지구촌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기념식을 개최한다. HWPL은 이 자리를 통해 HWPL은 평화를 제도적으로 확립할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고자 이번 기념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메인 행사는 국제법평화위원 및 관계자 90여 명을 비롯한 1천여 명의 인사가 참여하며 오는 19일까지 총 41개국에서 정치, 법조,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분야 7천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HWPL은 “현재 지구촌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통적 형태의 국가 간 갈등 뿐 아니라 국가 내 갈등, 비국가 행위자에 의한
인천의 한 교회가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힐링 콘서트가 약 1천 명의 관객의 환호를 받으며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가 준비한 음악회는 9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봄바람 꽃바람'이란 타이틀로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관객을 만났다. 약 500석으로 준비된 라마다호텔 다빈치홀 특설무대는 바이올린의 청아한 하이톤 선율과 전통무용, 북춤, 힙합댄스, 뮤지컬, 거문고 연주 등으로 꾸며져 관객들의 마음을 위무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대형 스크린에 표출된 그래픽이 북소리에 맞추어 율동하고 고문고의 묵직한 음색은 백파이프의 음향과 어우러지며 무대로부터 객석으로 흘렀다. 일제강점기 독립군 활동을 표현한 뮤지컬과 자유분방하고 열정이 넘치는 힙합 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 무대는 관람객들과 하나가 되었다. 지난달 9일과 28일에 있었던 콘서트에 이어 또 다시 마태지파의 공연문화가 향기를 발산하자 이런 행사가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다는 관람객의 평가가 나왔다. 지인 소개로 공연장을 찾았다는 김태환(55세, 연수동)은 "교회가 진행하는 행사로서 대단히 수준이 높았다."며 "마태지파의 힐링 콘서트가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 같다"고
【인천 - 홍지수 기자】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는 3월8일 협회 사무실실에서 각,군,구 지회장과 대의원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 총회와 이사회의 및 대의원 대회를 개최 했다. 정천용 회장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해 여러가지 어려움속에서도 산재 예방 5주년 캠페인, 정화활동, 8주년기념식및 송년회등을 참석 해주신 각구 지회장님 회원들과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고 전하면서 올해도 5월에 개최하는 6회 산재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고 회원간의 화합과 정보 교류 및 결속을 다짐해 월례회 및 행사 참여와 정화활동 및산재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산재 사고가 없는 한해가 되자"고 거듭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관변경 및 운영지침과 지난해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행사 실적과 결산보고 하고 2023년도 세입, 세출(안) 및 사업 행사 계획(안) 등을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주안교회(담임 이황주)는 지난 7일 ‘10만 수료식’ 의 감동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으로, 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13기 106,186명의 수료식 현장을 담은 사진과 수료소감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주안교회 5층 성전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어진 사진전은 가족과 지인, 지역사회 상인 등을 초대, 10만 수료식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신천지교회의 인식 개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도슨트를 배치하여 신천지 소개를 시작으로 신천지의 발전사, 신천지 질서, 신천지의 찬양과 예배, 역대 수료식, 하늘문화 예술 활동, 목사 수료 소감문, 해외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위아원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등 언론에 보도된 신천지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포토존, 상담, 양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사진전에 참석한 장영운씨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전해 받은 해외 15개국 280개 교회가 그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바꿔달고 말씀 교육을 받는다. 최근 필리핀, 인도,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 과테말라,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에서 교회 간판에 신천지예수교회 교단명을 넣고 교육을 받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밝혔다. 이들 교회의 소속 목회자는 총 427명이고 성도 수는 2만 4천여 명에 이른다. 교회 간 말씀 교류 MOU 차원을 넘어 교회 간판에 교단명을 넣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가르치겠다는 움직임은 올해 초 마다가스카르의 모 교단 지부 대표가 신천지예수교회에 이 같은 요청을 하면서 시작됐다. 올 1월 마다가스카르 모 교단의 남부지부 대표단은 마다가스카르 신천지예수교회를 방문해 “교단에서 성도들과 교회를 돌보는 마음이 전혀 없다. 영혼에 상처 입은 성도들과 교회를 다시 살리고 싶다”며 교회명 교체를 간곡히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총 33개 지교회 5천여 명의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쳐줄 것을 신천지예수교회 측에 제안했다. 이어 우간다 33개 교회, 인도 151개 교회에서도 ‘신천지예수교회’ 교단 명
"말씀 잘 듣고 계시나요?" "네" 지난 2월 28일 2시 30분, 인천 송도 라마다 호텔 2층 다빈치 홀을 가득 채운 800여 명의 관객들이 콘서트 무대에 선 사회자의 멘트에 일제히 호응했다. 인천마태지파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을 위한 힐링콘서트 '동행'을 개최하는 자리에서였다. 마태지파 기획부와 문화부가 기획한 이날 콘서트는 2시반, 4시반, 7시반 등 3차례 시연되어 2천 명가량의 관객을 모았고 이중 수강생은 1천여 명으로 집계되었다. 노래와 무용, 사물놀이, 바이올린 섹소폰 연주, 성악,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알찬 콘서트 프로그램에 대한 객석 반응은 뜨거웠다. 다빈치 홀에 특설한 600여 객석은 조기만석이었고 자리를 잡지 못해 서서 관람한 이들로 공연장은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사회자로 나선 김시몬 김선미 두 센터강사는 "신천지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해에도 십만수료식을 했고 혈장공여로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이바지했다"고 강조했다. 두 사회자는 또 "해외에서는 많은 기성 기독교 교단이 신천지교회로 간판을 바꾸어 달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장을 찾은 수강생 박상천 (미추홀구)씨는" 교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