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홍지수기자】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이 전현직 국가원수 및 장관급 지도자 40명, 그 외 정치, 교육, 문화, 여성 등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열린다. HWPL 측은 평화 운동을 위해 입국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을 국가적 수준의 의전으로 맞이하고 있다. 입국 환영과 안내, 1:1 통역 의전과 근접 경호, 차량 의전, 칸보이(차량 호송대) 등 민간단체 수준을 넘어선 귀빈 의전이 준비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도적 평화를 위한 다각적 전략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법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등 30회차 이상의 세션이 운영돼 평화 제도 정착과 관련된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진다. HWPL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우리일보 홍지수기자】 무더위가 가고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온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에 다시 한여름처럼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9·18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주요 인사들의 입국이 시작돼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스텝들이 분주히 뛰어다녔기 때문이다. HWPL 스탭들의 일과는 새벽부터 시작됐다. 본격적인 인사들의 입국이 시작되기 6시간 전인 새벽 2시, 인사들의 안전을 책임질 경호팀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 만반의 준비를 갖췄고, 인사들을 태울 의전용 차량을 점검하고, 차량의 상태를 최상으로 준비하는데 몰두했다. 918 평화 만국회의 9주년 행사를 이틀 앞두고 주요 인사들이 인천국제공항에 하나 둘 도착했다. 동녘이 밝아오자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1층 입국장에는 인사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스텝이 모여들었고, 도착 전광판이 채워질 때마다 스텝들도 덩달아 바빠지기 시작했다. 단정한 차림으로 인사에게 전할 꽃목걸이를 준비한 의전팀과 의사소통을 맡아줄 통역 스텝은 담당할 인사의 사소한 취향까지도 놓치지 않으려고 틈틈이 인사의 정보를 기록한 수첩을 챙겨보고 있었다. 이번 9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한 인사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HWPL 측은 평화 운동을 위해 입국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을 국가적 수준의 의전으로 맞이하고 있다. 입국 환영과 안내, 1:1 통역 의전과 근접 경호, 차량 의전, 칸보이(차량 호송대) 등 민간단체 수준을 넘어선 귀빈 의전이 준비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도적 평화를 위한 다각적 전략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법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등 30회차 이상의 세션이 운영돼 평화 제도 정착과 관련된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진다. HWPL 관계자는 "올해 진행되는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은 전현직 국가원수 및 장관급 지도자 40명, 그 외 정치, 교육, 문화, 여성 등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이 지난 16일 오전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이 주최하는 9·18 평화만국회의 제9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전 대통령이 탑승한 HWPL 의전차량부의 의전 차량이 청년들의 환영 도열을 지나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HWPL 측은 평화 운동을 위해 입국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을 국가적 수준의 의전으로 맞이하고 있다. 입국 환영과 안내, 1:1 통역 의전과 근접 경호, 차량 의전, 칸보이(차량 호송대) 등 민간단체 수준을 넘어선 귀빈 의전이 준비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도적 평화를 위한 다각적 전략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법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등 30회차 이상의 세션이 운영돼 평화 제도 정착과 관련된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진다. HWPL 관계자는 "올해 진행되는 평화 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은 전현직 국가원수 및 장관급 지도자 40명, 그 외 정치, 교육, 문화, 여성 등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고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주안교회(담임 이황주ㆍ이하 신천지 주안교회)는 지난달 31일 ‘10만 수료식’의 감동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네 번째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날 사진전에는 현재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 수강 중인 수강생 29명을 포함하여 백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전은 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13기 10만 6,186명의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으로 수료식 현장을 담은 총 50여 점의 작품이 주안교회 5층 성전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별로 도슨트가 배치되어 신천지 소개를 시작으로 신천지의 발전사, 신천지 질서, 신천지의 찬양과 예배, 역대 수료식, 하늘문화 예술 활동, 목사 수료 소감문, 해외 수료식,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 등 언론에 보도된 신천지의 행보 등을 설명했다. | 이 밖에도 포토존, 상담, 양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즐길 거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신천지 주안교회 이황주 담임강사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이미 두 차례 10만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날로 침체돼 가는 한국 교회를 쇄신하고, 성경을 기준으로 한 교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목회자·언론인 간담회가 대규모로 열려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18일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2부’ 간담회를 열고 목회자와 언론인을 초청했다. 지난 7월 19일 열린 1차 간담회에 이은 2차 간담회로, 언론인은 물론 목회자도 초청해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언론인과 목회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의 목적 12지파’란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주제로 성경 전반을 설명하며 오늘날 교회의 사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을 향해 “우리가 신앙을 했으니 (성경 말씀을)완벽하게 알고 가야 한다”며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줘야 도리”라고 이번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진리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가 되자”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거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얼마든지 대화로, 편지도 할 수 있고, 물어볼 수 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이 총회장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와 중구 월미도에 올해 담벼락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와 두 번째 이야기가 나란히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 지역 연합(회장 최정민)은 17일 미추홀구의 한 택시회사와 중구 북성동 월미도의 개인 집 담벼락에 벽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는 ‘담벼락 이야기’ 봉사는 낙후된 담벼락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 간 소통을 이끌어 내며 지역의 특색과 주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벽화로 표현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올해는 ‘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남동·주안·연수·계양 지부는 인천 곳곳을 달려가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택시회사 담벼락 약 100m에 그림을 그렸다. 또 서인천·동인천 지부는 바쁜 삶에 이웃과의 소통이 어색해진 요즘,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 추억의 놀이를 벽화로 표현했다. 지난 7월 초 폭염과 태풍 속에서 시작된 벽화는 자원봉사자 300명과 인근 주민, 장애인, 외국인 등 40명이 하나 돼 한 달여 만에 완성시켜 그 감동을 더했다. 벽화 장소 인근 주민은 “밋밋했던 담벼락에 예쁜 그림이 그려지니 동네가 환해졌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 지난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굴포천에서 신천지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백승혁 '위아원' 인천지부장 등 20여 명의 위아원 인천지부 회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태풍 '카눈'으로 인해 더러워진 주변의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앳된 얼굴의 8세 어린이가 목회자들도 어려워하는 요한계시록을 막힘없이 설교해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지난달 19일부터 국내외 최초 평신도 수요예배 설교를 진행하는 가운데, 3주차부터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유년부·학생부 회원들이 설교에 나서 감동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9일까지 전국 78개 교회 312명의 일반 성도가 수요예배 설교를 진행했다. 이들은 모두 신학교를 다녔거나, 설교경험이 전무한 이들이었다. 이중 초·중·고교생은 49.8%(155명)으로 최연소 설교자는 초등학교 3학년으로 8세(성남교회)였다. 설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성경공부와 스피치 연습으로 설교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수아(여, 17) 양은 “교회에서 진행하는 성경시험과 성경 스피치 스터디를 통해 마음에 새겨진 성경말씀이 자연스레 나와 스스로 놀랐고, 정말 은혜로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예은(여, 19) 양도 “언젠가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해왔다. 말씀을 전하는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과 내가 말씀과 함께 하니 하나님께서 입술을 주장해주실 것이라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신학교를 다녀본 경험도, 설교 경험도 전무 한 일반 성도가 예배 강단에 올라 요한계시록을 막힘없이 설교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기성 교단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교계를 통틀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9일부터 매주 수요예배를 설교 경험이 전무 한 일반 성도가 설교자로 설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창립부터 외쳐온 전 성도의 목자화를 실현한 것으로 국내외 교회 중 최초다. 신천지예수교 전국 78개 교회는 지난 19일부터 수요예배 시 교역자와 기타 사역자를 제외한 일반 성도가 설교자로 나서 수요예배를 인도했다. 이들은 설교나 강의 경험이 전무 한 일반 성도들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수십 년 경력을 가진 목회자조차 꺼리는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유창하게 설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신천지 통영교회에서 수요예배 설교를 맡은 장세현(72, 남) 성도는 “평소 유튜브 계시록 세미나 영상으로 공부했고 특히 전 성도에게 제공된 ‘계시록 10분 스피치’ 교재 덕분에 설교를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