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후, 3년간 지위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파주시는 2012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을 받은 이래, 2014년, 2018년,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앞서 2월에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그간 파주시는 ▲‘민원취약계층 배려창구’ 이용 대상에 영유아 동반 가족 포함 ▲민원취약계층 보조기구 비치와 편의시설 완비 ▲언어 및 청각장애 민원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서비스 지원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류 번역 및 통역서비스 제공 등 민원인의 편의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밖에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악성 민원에 대비하고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민원실 모의훈련 실시하는 등 민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가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 주관으로 10월 2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노인의 날인 10월 2일을 전후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를 선정해 표창하며, 노인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유관기관장, 경로당 회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등 기념식이, 2부에서는 파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서향, 전통무용, 국악, 벨리댄스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지역 내 노인의 권익 신장과 봉사활동을 이어 온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효자, 효부 등 4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파주시는 어르신들께서 이뤄낸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라며, “우리 파주시를 시민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사회 선도도시’로 만들고, 그 중심인 어르신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동두천시가 2일, “제44회 동두천 시민의 날”을 맞이해 상패동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동두천·양주·연천을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유관기관장 및 각급 사회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공무원 및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기념식에서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에 공헌한 시민 5명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하고, 법질서 확립 등 8개 분야 유공 시민 8명에게 경기도민상을 전수했으며, 시정발전 유공 시민 1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1년 시 승격 이후, 44번째로 맞이하는 동두천 시민의 날 기념식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동두천의 미래를 개척해 왔고, 특히 시민과 함께한 노력 덕분에 동두천이 전철과 차량 이동이 편한 교통의 요지로, 교육의 중심지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 명소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주한미군 기지 반환 지연과 인구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이 학교는 2002년 설립되어, 현재 3만여 명의 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버 교육기관이다. 특임교수로써 손의원은 사회복지 분야 전문 지식을 연구하고, 사회복지 실무자들과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을 확인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파주시 시민의 복리증진과 함께 다양한 사회복지분야의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손 의원은 “이번 특임교수 임용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파주시에서 큰 비중의 예산을 차지하는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사회환경교육 활성화 연구회’ 이혜정 대표의원과 소속의원들이 지난 26일~27일 수원시에 소재하는 기후변화체험 교육관 두드림과 광교 생태환경체험 교육관, 광주시 화담숲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이혜정, 최창호, 손성익 의원은 시설 내ㆍ외부 및 운영 중인 프로그램, 시설 건립과 운영 등 전반적인 시스템 현안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정 대표 의원은“다양한 연령층과 사회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에게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파주시에 사회환경교육센터 건립의 당위성을 확고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사회환경교육 활성화 연구회는 우수시설 벤치마킹 및 파주시 지속가능한 발전 사회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가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파주스타디움에서 ‘2024년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한 어린이집 영유아 3,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영유아들이 야외에서 뛰어놀며 다양한 신체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소형 놀이기구, 블록놀이, 승용완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버블쇼와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됐다. 시는 어린이들의 입장 시간을 나누어 사전 신청을 받아 참여 인원을 분산하는 등 안전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했다. 체험관별로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도 배치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고, 파주시 모범운전자회에서도 영유아들의 차량 승하차 안내 등을 지원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웃고 놀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가 지난 27일 월롱면 해브펀 캠핑어라운드에서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고, 궁극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표어 아래 ▲에니어그램 성격분석 검사를 통해 내면을 강화하는 ‘너와 나, 우리의 이해’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 몸을 살리는 소도구 스트레칭’ 교육까지 복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 교육과 함께, 야외 잔디밭에서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재즈공연이 이어졌다. 박종찬 민간위원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수고를 내려놓고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지금껏 이웃들을 향해 있던 따뜻한 시선을 오늘만큼은 자신에게 돌려 지친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함께 모여 서로 이해하며 공감하는 시간이 건강한 일상을 위한 에너지가 되고, 파주시 사회복지 발전의 귀한 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6일 탄현체육공원(문산읍 내포리)에서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2024년 자원봉사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올해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22개 파주시자원봉사센터 등록자원봉사단체의 회원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을 사랑‧나눔‧배려‧봉사의 4개 팀으로 나눠 ▲단체줄넘기 ▲큰공나르기 ▲박 터트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의 명랑운동회를 실시하고, 노래자랑도 진행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파주시체육회,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엘지(LG)이노텍, 사랑나눔재단, 파주맘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도 참여해 자원봉사자들 간 유대관계 형성에 기여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자원봉사를 통한 실천을 통해 모두에게 커다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동두천시가 오는 28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상설 무대인 한미우호 광장에서 제17회 한미우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한미우호 축제는 특별히 캠프 케이시의 가을 친선 축제와 동시에 개최돼 한미 간 우호를 다지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깊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먹거리 공간, 체험 공간, 수제 맥주 행사, 벼룩시장(플리 마켓),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미 8군 록밴드 등 다양한 초청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수퍼비, 변진섭, 에일리 등 유명 초청 가수들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며 객석 참여형 게임도 준비돼 있어 관객들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용산-케이시 기지사령부의 가을 친선 축제와 동시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신분증 및 보안 검사 후 부대에 입장할 수 있다. 미군 부대 내에서는 라이브 밴드 공연, 각종 게임 및 경연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저녁 8시에는 약 10분간의 불꽃놀이가 펼쳐질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한미 간의 우정을 더욱 깊이 새기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보산동 관광특구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사)장애인복지회 동두천지부가 26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주관으로 경기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경기도 시·군 대항 합창대회 참관을 실시했다. 본 대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복지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는 장이다. 현재 (사)장애인복지회 동두천지부는 시 사회복지기금을 통해 합창단원을 모집해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합창단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장애인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한대수 동두천지부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동두천지부 합창단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내년 대회를 목표로 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