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인천=윤태섭 기자】인천시 역도연맹과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이 인천 역도인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1월30일, 인천 역도연맹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준 인천 역도연맹 회장을 비롯해 이준종 전무이사, 세계적인 역도 스타 출신인 안용권 인천시청 감독과 시청 소속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협약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영준 회장은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 관계자들을 친절히 맞이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안용권 감독과 선수들 또한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은 인천광역시 역도연맹 소속 임원진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전담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부상 위험이 높은 역도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한방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 이승준 홍보이사는 “인천을 대표하는 역도연맹과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훈련에 매진하여 인천의 위상을 높
【우리일보 - 윤태섭 기자】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 한국교통장애인 미추홀구지회 봉사단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