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단일화 열망 짓밟나”... 공인연 김지호 상임대표, 이현준 대표 각성 촉구

이현준 대표의 ‘공인연’ 중단 선언에 정면 반박
“특정 후보 편향은 사실무근... 교육을 정치공학으로 이용 말라”
사퇴한 공동대표들 향해 “어용 보수 세력” 강력 비판

2026.01.21 20: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