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 “새 이름 ‘서해구’ 재논의 불가… 절차적 정당성 확보”

15일 기자 간담회서 명칭 변경 논란 일축… “뒤집기 바람직하지 않아”
오는 19일 주민 공청회 개최, 서해구 상징성 공유 및 주민 동의 재확인

2026.01.15 14: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