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복 옹진군수, ‘마부정제’ 정신으로 새해 연두방문 돌입

북도면 시작으로 민생 행보… 평화대교 개통 후 교통체계 등 현안 논의
“2026년 병오년, 군민과 동행하며 옹진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2026.01.07 16:5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