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상하이, 그 화려한 은막 뒤 조선 영화인들을 만나다”

인천 한국이민사박물관, 『중국인 이야기』 김명호 작가 초청 특강 개최
오는 7일 강연… 식민지 현실 피해 상하이로 망명한 예술인들의 삶 재조명

2026.01.05 09:5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