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택 구청장, 공식 석상서 고개 숙였다... "이분들 없으면 남구 마비"

디딤돌 봉사단, 1년간 600가구 '밥줄' 책임졌다
오 청장 "행정력 한계 넘었다"... 봉사단에 극찬

독거노인 600명 울린 '집밥'... 기적의 1년 결산
"마지막까지 완벽"... 권경옥 회장과 단원들의 품격
내년에도 '남구의 부엌' 자처... 아름다운 동행 약속

2025.12.06 18: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