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지도자 등 오피니언도 경기도의 편파적 종교탄압 규탄 항의성명문 발표 및 전달

402개 단체·종교대표 758명·각계 인사 997명 등 총 1735명 이름 올려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갑작스런 대관 취소, 공권력을 통한 종교탄압 명백”
“헌법 명시, 종교의 자유와 인권 존중해야…공식 사과와 책임자 징계 해야”

2024.11.27 19: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