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만국초청 계시록 특강 성료…1회 比 규모 10배 이상 확대 “향후 국제적 행사 될 것”

- 57개국 종교지도자 1000여 명 1박 2일간 경서 교류 일정 마쳐
- 기독교·불교·이슬람·힌두교 종교지도자 대표의 ‘요한계시록 스피치’ 눈길
- 이만희 총회장 “천국도 하나님도 하나, 하나되려면 각 종교 대화·소개 해야”

2024.11.02 14: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