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지도자 평화센터' 평화 기틀 마련…중동 분쟁과 상반돼

대화·협력 통해 종교적 분열 해소, 희망 만들어
올해 초 韓서 열린 제1기 만국초청 계시록 특강 단초로 작용
2024년 현재 각국 632명 수강 중…캄보디아·인도 등서 영향력 확산

2024.08.20 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