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재판정이 아닌 교실에 서게 해 달라

-법원은 단지 인솔자라는 이유로 기소된 교사들의 억울함 살펴 선처해라
-수시기관은 교원에게 무한 책임을 지우는 무리한 기소를 자제하라
-정부‧국회는 교원의 고의 중과실 없는 안전사고 면책하는 입법 나서 달라
-학부모는 교사를 신고하고 희생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믿고 협력해 요구

2024.05.27 16: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