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아우르는 ICN 서비스, 인천항 첫 입항

- HMM 인천항에서 신규 인트라아시아 노선 ICN 개시...17일 1,800TEU급 펠리칸호 첫 투입 인천항 환영 행사 개최
- 시계추 노선으로 연간 약 10만TEU 물동량 창출 기대

2023.05.17 18:5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