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자, 종교의 자유와 보편적 인권 강조

- 폼페이오 전 美 국무장관,깅리치 전 美 하원의장, 종교자유 중요성 강조
- 일본서 12년 5개월 납치감금 피해자, 강제개종피해자회 대표 주제발표

2022.08.12 22: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