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노연숙 기자】 1일 군에 따르면 임실치즈테마파크 150여종 18만송이 장미꽃을 만개한 가운데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총 28만여명이 방문해 11억8400여만원의 매출이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심민 임실군수는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장미축제 대성공을 동력 삼아 10월8일부터 11일까지 열릴 '임실N치즈축제'역시 차별화된 콘텐츠와 완벽한 준비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