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존엄한 노후·자립적 삶’ 위한 촘촘한 복지 그물망 짠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 예산 대폭 확대 투입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3월부터 본격 시행
어르신 9만 명·장애인 2천 명 공공일자리 확대로 소득 보장 강화

2026.02.18 07: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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