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선거 ‘진통’… 비대위 “위법 소지” VS 선관위 “문제 없다”

비대위, 적십자 대의원 자격 및 회비 집행 의혹 제기하며 ‘선거 강행’ 비판
선관위, “법률 자문 및 시청 소명 완료, 후보 자격 판단 권한 없어” 반박

2026.02.11 1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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