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는 가까이 있었다”... 퇴근길 지하철역서 생명 구한 간호사의 ‘황금빛 5분’

인천교통공사, 부평역 응급구조 배낭경 간호사에 감사패 전달
시민 제보로 뒤늦게 알려진 선행... “당연한 일 했을 뿐” 겸손

2025.12.29 15: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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