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연 사찰에서 만나는 하타요가, 마음의 평안을 찾다

연수구 보광사 스님들과 요가-연 수련생이 함께한 특별한 시간,
“종소리처럼 잔잔하게, 내 안의 평화를 깨우다.”

2025.10.27 1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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