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서울까지 전파된 요한계시록 실상…성경적 신앙 일깨운 이만희 총회장

22일 서울 성동구서 ‘왕십리 2024 신천지 말씀 대성회’ 열려
목회자 120여 명 포함 약 2500명 현장 참석…온라인으로 2만여 명 참여
이 총회장,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하며 ‘완벽한 신앙’ 강조

2024.12.22 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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