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천지자원봉사단, 폭염에도 담벼락에 생기를...주민들 “동네가 환해졌다” 반색

인천 미추홀구·중구 월미도에 벽화봉사 담벼락이야기 1·2호점 탄생
자원봉사자 300명과 주민·외국인·장애인 등 40명 벽화 봉사에 구슬땀

2023.08.18 1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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