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월드비전과 위기·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추진

  • 등록 2024.04.03 1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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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위기 아동 및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 사업 업무협약

 

【우리일보 이정희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조광남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 꾸는 아이들 사업추진’을 위한 월드비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형덕 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월드비전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관내 아동복지 현황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면서 “우리 아동들이야말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최고의 자원이다. 행복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 또한 월드비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월드비전은 ‘위기아동 지원사업’,  ‘식생활취약 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사업’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의 긴밀한 업무 협력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정희 기자 wr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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